즐거운 한때. (사이즈가 커서 비약을 먹고 내키에 맞춰준 따글오빠) 둘 다 초창기의 와우를 그리워하며 이랬었지. 저랬었지.. 새벽녘, 오랜만에 오그은행앞에 앉아서 이야기하니 참 좋더라.
그리고 모닥불!..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