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rade

from valley 2006/03/05 02:47



즐거운 한때. (사이즈가 커서 비약을 먹고 내키에 맞춰준 따글오빠)
둘 다 초창기의 와우를 그리워하며 이랬었지. 저랬었지..
새벽녘, 오랜만에 오그은행앞에 앉아서 이야기하니 참 좋더라.

그리고 모닥불!.. open

2006/03/05 02:47 2006/03/05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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