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eaceful, (4) 2010/04/26
  2. day2 : Dusseldorf / Germany (2) 2010/04/26
  3. day1 : Koln / Germany 2010/04/26
  4. @ 홍대앞 '봄' 2010/04/25
  5. list Apr 2010/04/24
  6. grounded in europe (4) 2010/04/18
  7. 토요일 오후, 외출 전 (4) 2010/04/03

peaceful,

from acidtrip 2010/04/26 21:55

day3 : Dusseldorf /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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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6 21:55 2010/04/2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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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 : Dusseldorf / Germany

from acidtrip 2010/04/26 05:01

아침이 되니 눈이 떠졌다. 유럽시각 자동 맞춤형 인간인가
호텔에서 내려다 보이는 거리. 느긋한 동네에 온 탓인지 나까지 뭔가 느릿해져서 호텔 조식을 거르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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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afone.
사용해 보고 싶었던 HTC HD2가 있었지만 충전식 휴대폰으로는 사용할 수 없어서 노키아로 구입. (입 좀 다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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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작은 거리. 잡화 식당 서점 등 작은 가게들이 늘어서 있다.
생선도 팔고 빵도 팔고 차도 파는, 정체 모를 가게에서 바게트 샌드위치를 간식으로 먹었는데 이런 세상에 맛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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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 갔다가 진짜 점심 먹으러 다시 아웃.
뒤셀도르프는 뉴타운/올드타운이라 부르는 두 군데의 다운타운이 있는데 명품가도 있는 걸 보니 여기가 뉴타운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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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은 못읽겠더라만, 맛있어 보이는 (관심은 오로지...) 파이가 진열되어 있는 카페로 갔다.
꽃도 팔고 선물도 팔고 빵도 팔고 케익도 팔고 차도 파는, 역시 종전의 가게처럼 편리하지만 종목을 알 수 없는 복합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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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빵을 고르고 2층으로 가서 차를 주문하면 빵과 함께 내어온다.
맛은 있지만, 엄청 달다. 커피는 엄청 진하고! .난 우유 마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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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전시장에 가서 일 보고 (사진 없음) 저녁은 다른 분들과 저녁식사를 하러 다운타운(이번엔 올드타운)에 왔다.
괴테가 즐겨 먹었다는- 독일에서 최고로 맛있다는 핫세(SchweineHaxe-독일식 훈제족발)를 만드는 식당에 갔지만, 40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는 소리에 일행은 발걸음을 옮긴다.
금요일이라 거리는 사람들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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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Dennis 목소리 '효돌 빨랑 오삼'. 우다다 쫓아가니 식당이 줄지어있는 골목에 한식당 발견 ㅜ.ㅜ 반갑다.
그 맞은 편에 뷔거만? 뵈게르망! 이라고 하는 160년 된 가게를 발견했는데, 온갖 종류의 나이프와 가위, 주방 스틸제품 들이 빼곡이 진열되어 있다. 며칠 뒤에 난 아버지께 선물로 드리려고 쉐이빙 나이프를 사려고 이 곳을 다시 찾는다. 신라식당 마담의 힘을 빌어 10% 디스카운트 받고 + 출국할 때 tax refund 12%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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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 모여있는 거리를 벗어나는데, 갑자기 승마기수 두 명이 지나간다. 앞서가던 과장님 키하고 말 등 높이가 비등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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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이 식사를 했다는 곳에 도착, 이름이.. 브로우라이 그쉬프센! (그냥 내 맘대로 읽겠다)
괴테가 갔다던 식당 다음으로 맛있는 곳이란다.
처음 먹어 본 핫세- 소시지와 양배추 절임, 매쉬드 포테이토. 너무 맛있어서 맥주와 함께 먹고 계속 먹고 또 먹고.
즐거운 대화도 꽤 나눈 것 같은 기분인데 먹은 것 밖에 기억이 안난다...
라인강변 쪽으로 자리를 옮겨 강바람 맞으며 따뜻한 허니밀크를 마신 뒤-
호텔로 돌아오자 또 다시 바로 잠에 듬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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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 다 해보는 여행 포스팅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어서 써내려 봤는데, 썩... -.-

2010/04/26 05:01 2010/04/2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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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 : Koln / Germany

from acidtrip 2010/04/26 04:33

시간은 오후 3시 반 정도. 프랑크푸르트 공항 도착
차를 렌트하고 뒤셀도르프로 가는 길에 쾰른을 들렀다.
'광각! 광각이 필요해~' ...조그맣게 남긴 사진.
늦은 시각이라 대성당 역시 어둑어둑, 높고 무섭다... 황량하달까.
문 앞에서 기념컷을 남기긴 했는데 사진에 나온 내 표정까지 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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쾰른의 로컬비어, 쾰시? (쾰른에 사는 쾰씨.)
아주아주 맛있다! 역시 독일은 맥주로구나. (돼지 간 요리, 잊지 않겠다! ;< )
그 후 뒤셀도르프로 이동해서 호텔에 짐을 풀...지도 않고 대략 배게에 머리가 닿자 잠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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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6 04:33 2010/04/26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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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앞 '봄'

from idle_talk 2010/04/25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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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온다.
시차인가. 서울만 오면 나타나는 습관인가.
한 달도 더 지난 사진을 오리고 있네. 훗후
- 3월 초, 친구들과 와인카페.

2010/04/25 02:24 2010/04/25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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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Apr

from 분류없음 2010/04/24 21:23

발 못생겼다


in Seoul 기념 선곡
(날짜를 보니 3년만의 블로그 BGM... 주제는 없어요. 그냥 믹스)


BGM List


1  chronic intoxication (anan ryoko remix) / nieve & cook
2  to your beat / m-flo loves emili & diggy-mo'
3  echo / cyndi lauper
4  afterschool / dj okawari
5  light on the land / nujabes
6  slow country / gorillaz
7  kids / mgmt

2010/04/24 21:23 2010/04/2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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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nded in europe

from idle_talk 2010/04/18 13:35

아이슬란드 화산폭발로 발이 묶여있는 상태다.
일단은 차가 있으니 독일 인근 다른 나라에서 귀국하는 항공편을 알아보고 있지만, 먼지가 바람을 타고 유럽을 대부분 덮고 있어 이탈리아까지도 항공편이 결항되고 있단다.
솔직히 상황이 좋지 않다. 일요일 비행이어서 괜찮겠지 했는데 결국 웨이팅이다.
약 72시간에 걸쳐 기차 두 번 비행 두 번 으로 귀국하는 방법도 있지만 거의 불가능하다 봐야지...
뒤셀도르프에서 시험비행한다니 좀 더 기다려보는 수 밖에. 엠마 보고 싶다...

현지시각 am 06:30
일단 오늘은 프랑크프루트로 이동-.

2010/04/18 13:35 2010/04/18 13:35

토요일 오후, 외출 전

from cat 2010/04/03 17:31

just brushed




good look

 


love you,





+
to catherine
housewarming gift
try not to kill the plant, this time :)

2010/04/03 17:31 2010/04/03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