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천들로 커튼 비슷한 걸 만들어 보았음. 손바느질로 -.-그리고 어느 새 캣타워 꼭대기를 즐기게 된 2½ 엠마
실제 일어났던 일이 아니고 시작점이나 내용은 매번 다르지만의식으로 거부할 수 없고, 끝내 쉽게 바스러지는꿈.벌써 몇 달 째 망상에 시달리고 있는 이것이 지옥이다.지나면, 시간이 더 지나면 초연하게 될 거라.만약 이것이 네가 겪은 것과 같다면 난 침묵할 수 밖에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