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2810 (2) 2010/12/28
  2. 5" croquis 2010/09/06
  3. 10" croquis 2010/09/06
  4. 기차 건널목 2010/02/09
  5. 아야나미 레이 (2) 2008/08/04
  6. whatthehell (4) 2007/05/19
  7. 하아... (2) 2007/05/10
  8. can we walk (6) 2007/04/21
  9. rainy (6) 2007/04/21
  10. WOW: 나의 마법사는 (10) 2007/03/08
  11. 언데드 사제 (4) 2006/09/15

122810

from doodle 2010/12/2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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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roquis

from doodle 2010/09/0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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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roquis

from doodle 2010/09/0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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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건널목

from doodle 2010/02/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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埼玉 사이타마 - 川越 가와고에

2010/02/09 15:40 2010/02/09 15:40

아야나미 레이

from doodle 2008/08/04 22:30

나는, 네 살 꼬맹이 때 펜을 잡고 처음 무언가를 (아마도 '소') 그리기 시작한 뒤로-
흔히들 상투적으로 말하곤 하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이라는 소리를 신물나게 들어왔다.
물론 지금은 누구든 비웃을테고 나조차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초교 입학전부터 내 몸집보다 큰 캔버스에 그림을 (꼭 그래야만 하는 의무처럼) 그려댄 결과 국제 콩쿨에서 3위를 했는데, 내가 그림을 제대로 그린 건 딱 그때까지였다고 생각한다. 불량하고 성의없는 태도로 제대로 시도조차 하지 않고 쥐락펴락 하다가, 결국 중학교 졸업 때 쯤 "더 이상 그림을 그리지 않겠다"고 정한 뒤 모든 스케치북과 그림들을 버렸었다.

이사문제로 얼마전에 집정리를 하는데 마침 집에서 보내주셨던 고딩때 크로키북을 발견했다. 뒤늦게 그림이 나와도 부모님께선 보통 버리셨었는데 이 크로키북은 왜 남겨져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낙서들을 훑어보니 미술을 관둔 뒤에도 손버릇처럼 이것저것 만화나 사진을 그리는 행동으로 남아있었나보다. (문희준도 있더라;;)
부끄럽지만 똑같이 그려내는 건 아주 쉬웠거든.
가치있는 건 역시 창작이니까,

지금은 이런 손낙서조차 아득하고 멀게만 느껴진다.
낯선 시간들... 조금 알 것 같기도 하지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야나미 레이(綾波レイ) from.에반게리온 (GAINAX社)

2008/08/04 22:30 2008/08/0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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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thehell

from doodle 2007/05/19 03:02

가끔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이 버거워 크게 소리도 질러보는데
별로 효과는 없더라
의욕은 생겼다가도 사라지고
마음이란 게 사실 없었던게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들다가도
이유도 모르는데 눈물이 쏟아지면 그제서야 깨닫는다. 뭐야- 그냥 고장난 것 뿐이네,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5/19 03:02 2007/05/19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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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from doodle 2007/05/10 00:58









부서진 건 마음, 그 뿐인데.

잠수나 타버릴까...


2007/05/10 00:58 2007/05/1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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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we walk

from doodle 2007/04/21 19:55

악악악

2007/04/21 19:55 2007/04/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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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from doodle 2007/04/21 00:25

something

2007/04/21 00:25 2007/04/2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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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나의 마법사는

from doodle 2007/03/08 19:51

 

깻잎소녀 하악하악 -_ - 옷 저거 아닌데...
no drawing, no meal? ...손이 넘 굳었네염 ㅈㅅ
기분좋으면 컬러링 ㄱㄱ 나쁘면 걍 삭제 ㅡㅢ
Welcome!! 월드 오브 평판크래프트


이런 것도 한 번쯤 해보고 싶었... (click)

2007/03/08 19:51 2007/03/0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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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사제

from doodle 2006/09/15 22:57


사제 하루키댄스 언데드 lv.60
회사에서 며칠전에 너무너무 졸려서 끄적끄적하다가 탄생한 사제 하루키SD 버전. 오랜만에 만화틱 뭔가 엉성하긴한데 표정이 아방해서 맘에 든다. 전시 한번 끝나면 플러스펜 볼펜 다 어디갔는지 가방에 있던 잉크가 닳고 닳은 오래된 볼펜으로 꾹꾹. 그런데 옷이랑 지배의 지팡이 룩이 생각이 안나서 어제 집에 들어가서 보니 -_-; 좀 다르더라 ㅎㅎ 어쨌든 계시5 초월3 인데 입고있는건 계시4 초월3 이 아이도 꾸준히만 참여했으면 풀셋됐을텐데 초큼 아깝긴해. 컬러입히고 올릴 수도 있지만 (그땐 지팡이 지우고 ;) 얼마나 쉬었다고 다시 점점 바빠지고 있어서 장담 못함

2006/09/15 22:57 2006/09/1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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