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esse Eisenberg 2011/03/21
  2. 안녕? (2) 2011/02/11
  3. I can't remember 2010/06/19
  4. interview (1) 2009/12/08
  5. untitled 1 (1) 2009/10/22
  6. L'Arc~en~Ciel / Live In Paris (3) 2009/08/16
  7. 철콘 근크리트 (2) 2009/06/25
  8. no woman no cry 2009/02/28
  9. 옐로라벨 밀크티 (2) 2009/02/13
  10. Villa M (1) 2009/02/09
  11. 1974 way home (5) 2009/02/07
  12. 푸딩푸딩 * (6) 2009/02/03
  13. DJMAX Technika : EXCLUSIVE COLLECTION (2) 2008/11/02
  14. 배트맨 : 다크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2008/08/13
  15. cashback (4) 2008/08/10

Space Invaders

from favor 2011/12/30 20:22

잘가 도나카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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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인베이더_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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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제목: 시금치그리워당면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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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0 20:22 2011/12/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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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

from favor 2011/11/11 22:03

Clare:  
Hey, hey.
I wouldn't change anything.
I would not give up... one second of our life together.

from The Time Traveler's Wife

2011/11/11 22:03 2011/11/11 22:03

Jesse Eisenberg

from favor 2011/03/2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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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01:17 2011/03/2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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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from favor 2011/02/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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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cs13afk
착한 흰둥이 .. 반갑다! 잘 쓸게 :D
 

2011/02/11 15:20 2011/02/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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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remember

from favor 2010/06/19 19:05




...which is pathetic, but...
the last time we were together and happy, l...
want to be able to remember that.
And I can't, Derek.
I can't remember it.

2010/06/19 19:05 2010/06/19 19:05

interview

from favor 2009/12/08 03:28

I basically spent two months thinking, 'How can I get away from the most major aspect of his description- his appearance? As it is written from Bella's erspective, she describes him in this obsessively lustful way, she does not see a single flaw in him at all. It's a very traditional aspect of first or young love. So, it took me ages to think of it, but it ended up being really simple: if you are in love with someone, you can't see any flaw in the other person, So I finally figured out that I didn't have to play the most beautiful man on the planet, but just play a man in love.

What attracted you to the role of Edward?
Edward is a guy whom so many people love, but he's essentially self-hating and prone to being self-destructive. And that's very typical thing for guys to go through- when you love something so much that you just start compulsively destroying it because you think you're not good enough. It's very tragic story.

Have you ever loved someone like that?
Not really, but I understand it. The self-destruction that's prevalent in New Moon is much clearer to me than the emotions in Twilight, whick is all about the freedom of finding your first love, and pure joyousness. I guess I'm a more cynical person than Edward is.

What was your most embarrassing moment?
Up until I was 12, my sisters used to dress me up as a girl and introduce me as 'Claudia'! Twelve was a turning point as I moved to a mixed school and then I became cool and discovered hair gel.

And the signature hair secret is...

I just use water. No one ever believes me, but it's true.

robert pattinson


Are you still playing music?

Sure! I played a lot of music in London and I always remember those days when I took a ride in my car and thinking how being a musician was the coolest job in the world. I imagined myself playing in restuarants by the beach, with sunsets next to the ocean. I play the piano since I was five, so music is part of who I am.

Speaking of Edward, what do you think you have in common with him?

I don’t know. I’m very sensitive and shy. I have supernatural powers too (laughs). No, i wish I did. But I’m too normal.

(Doing interviews)
I don't fine myself that interesting as a human being, so I don't really think that much of what I say or do warrants being recorded.

2009/12/08 03:28 2009/12/08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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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1

from favor 2009/10/22 02:36



Sigur Ros - untitled 1
album : ( )
released : 2002.10.29.
track : 1

2009/10/22 02:36 2009/10/22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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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c~en~Ciel / Live In Paris

from favor 2009/08/16 02:38

자려고 누워서 TV를 켰다가 케이블 방송이 끊긴 것이 생각나서 유선채널을 재설정 하고 있었다. BS2 채널을 지나는데, 생생한 목소리... 아... 이 목소리는 hy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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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음악
초등학교 졸업 즈음 부터 일본문화, 그 중 일본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나. 중학생 때 L'Arc~en~Ciel 이라는 밴드를 알게 되었고 정말 깊이 빠져들었다. 당시엔 일본문화가 전면 통제됐었었기에 음반을 구하거나 접하기가 쉽지 않았다. 밀수입한 음반을 5만원~8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구입을 했었는데, 그 때 내 용돈이 5만원이었던 걸 생각하면... 중학~고등학교 시절 동안 일본에 펜팔 친구가 몇 있어서 가끔 음반을 보내주긴 했는데 안타깝게도 난 L'Arc~en~Ciel의 앨범을 부탁할 만큼의 뻔뻔함을 갖고 있지 않았었다. 한 달 용돈을 모두 털어서라도 사야만 했다. 전혀..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앨범들이었고 간식을 못먹었더라도 털끝만큼도 후회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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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라이브로 보고 싶은 마음에 여기 저기 알아보다 아는 친구의 친구의 아는 분을 통해 비디오 테입 하나를 구했고, 복사를 했다. 내 기억이 맞다면 아마 L'Arc~en~Ciel / Tokyo Dome Live 1998 일거다. 여기서 그 영상물의 질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 테입은 LD를 플레이해서 VTR로 뜬 뒤, 그 테입을 복사하고, 복사하고, 복사하고, 또 복사한...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저질이었다. 그런데도 얼마나 기뻐하며 소중히 여겼던가. 볼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 부모님께서 모두 잠드시길 기다린 뒤 조용히 거실로 나가 테입을 넣고 TV에 헤드폰 잭을 연결하고 두근두근. 아아... 거의 흑백에 가까운 수준.. 포토샵 노이즈 필터 30% 정도의 화질...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난 반해버렸다. Hyde 라는 사람에게. (모든 멤버를 좋아하고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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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Hyde가 지구인은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
Tokyo Dome Live 1998은 3시간 30분 동안의 공연이었고, 옷을 갈아입거나, 쉬는 타임 같은 건 없었다. 아... 이것이 공연이구나. 콘서트란 이런 것이다. 그의 풍부한 성량에, 말 울음 같은 히히힝 거리는 그 음색이 머릿속을 맴돌아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 때의 난 이층침대의 2층을 썼었는데, 언니가 깰 새라 어둠속을 조심조심 기어 올라가 해가 뜰 때까지 두근거리며 비디오 테입을 꼭 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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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그런 존재였던 L'Arc~en~Ciel LIVE. 음반도 훌륭하지만 그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생생했던 공연. 실제로 한 번만 들을 수 있다면. 하고 늘 늘 생각했었다. 파리에서의 공연... 보는 동안 부러움에 정말 배가 아파왔다. 공연장 가득 메운 사람들... 이탈리, 독일, 프랑스... 그들은 일본에서의 공연과 마찬가지로 일찍부터 입구에 줄지어 있었다. (그들 중 하나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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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는 열광했고 놀랍게도 모두 일본어로 된 가사를 따라 부르는 모습이... 공연 중간에 (정말 멋진) 기타리스트 Ken이 폭죽에 잠깐 주저 앉았을 때 눈물을 글썽이는 팬들도 있었다. Stay away 를 보컬인 Hyde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불렀는데, 공연장의 팬들은 즐거워하긴 했지만 난 역시 Hyde가 불렀으면... 하고 생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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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eart draws a dream, Get out from the shell, Ready steady go, Neo Universe, Honey, Seventh heaven... 등 많은 곡이 나왔지만 NHK 방송시간 때문에 편집이 되었는지 紅, Dearest Love, Driver's high 등의 곡이 없어서 아쉬웠다. (방송용 편집본 외에 전체 분량 공연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방금! 이거 보면 난 언제 자니!!) 마지막 곡은 あなた..... Tokyo Dome Live 1998 때가 떠올랐다. 클라이막스를 관객에게 부르게 하는... 역시 이것이 라이브다... 2005, 2008 in Asia(Seoul) 모두 못 갔지만... 언젠가는 꼭!!!
あなたがいるから......

2009/08/16 02:38 2009/08/16 02:38

철콘 근크리트

from favor 2009/06/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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鐵コン筋クリ-ト: Tekkon Kinkreet, 2006
genre | animation, crime, action, adventure
rating | BA-17
director | Michael Arias
writers | Taiyo Matsumoto (comic), Anthony Weintraub (writer)
voice | Yu Aoi (しろ), Kazunari Ninomiya (くろ)
ⓒ 2006 松本大洋 / 小學館, アニプレックス, アスミック·エ-ス, Beyond C, 電通, TOK


정말 굉장하다...!! 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2009/06/25 16:59 2009/06/25 16:59

no woman no cry

from favor 2009/02/28 02:44


Bob Marley


Bob Marley - No Woman No Cry

2009/02/28 02:44 2009/02/28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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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라벨 밀크티

from favor 2009/02/13 00:53

우유가 너무 좋아~ 그래서 밀크티를 아주 좋아한다. (엠마도 우유에 환장~)
집에서도 먹고 싶은데 방법을 몰랐었다. 예전에 미밍 집에 놀러갔을때 밀크티를 대접해주어서 알게됐었는데 인터넷에도 뒤져보니 나오더군. 그래서 나대로 보완한 옐로라벨 티 라떼 레시피 완성
종종 먹는데 오늘은 좀 우울하니까 설탕 많이~


1- 남아도는 립튼 옐로라벨티 삼각티백 하나를 넣고,
2- 뜨거운 물을 머그의 3분의 1정도 따른 뒤 진하게 오래~ 우려낸다.
3- 우유 100~180ml (우유맛이 진한 걸 좋아하니까 난 많이) 를 티팟 혹은 전자렌지로 데운다.
4- 티백을 꺼내고 데운 우유를 넣어준다.
5- 취향에 따라 시럽이나 설탕을 첨가한다


완성 ^.^ 귀차니스트의 따뜻한 밀크티


요건 어제의 초간단 도시락 반찬. 김치스팸볶음-
(먹기 힘들 정도로 아주 익어버린!) 김치를 씻어 물기를 없앤 뒤 중불에서 볶다가 김치가 반질반질 힘이 없어지면, 역시 (짜서)남아도는 스팸을 큼직하게 썰어서 같이 볶아준다. 담아낼 때 볶은깨를 살짝 뿌리면 완성~

2009/02/13 00:53 2009/02/13 00:53

Villa M

from favor 2009/02/09 23:10

Villa M
white
Italy > Piemonte
G Gagliardo
Moscato 100%










바에서 마셨을 땐 못봤던, 병에 적힌 글.
cat이 좋아하는, 그래서 이젠 나도 즐기는 와인-

2009/02/09 23:10 2009/02/0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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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way home

from favor 2009/02/07 03:13

새로 옮긴 회사 근처에는 맛있는 가게도, 멋진 인테리어의 가게도 많다.
여기 가봐야지, 저기도 가봐야지 하다가 오늘은 사무실 바로 근처의 1974 way home 북카페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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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카페라 입구부터 미니멈.
좋아하는 mondo grosso의 곡 제목과 같아서 그런지 편안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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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이 생각보다 꽤 있었고, 한쪽 면은 전체가 책장이고 맞은 편 벽면은 폭이 좁은 선반이 늘어서 있다.
들어서면 책장 넘길때 나는 냄새가 연하게 난다. 참, 만화책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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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안에서 본 출입구. 테이블 위에 드문드문 작은 스탠드가 놓여있다.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층고가 높아서 답답하지 않고 높이까지 올라있는 책장이 멋스럽다. 갖고싶은 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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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골라보자. 핸드드립커피 등의 음료가 있고, 사이드는 두가지, 식사메뉴도 간단하다. 맛있게 잘 할 수 있는 메뉴로만 올려놓은 느낌이다. 편안한 인상이었던 카페주인의 이미지와 잘 맞는 담백한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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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멘과 토마토스파게티, 애플주스, 오렌지주스, 디저트로 티라미수. 우리가 선택한 저녁.
남자가 먹기엔 약간 부족해보이는 적당히 작은 그릇에 담긴 음식들. 깨끗한 느낌이다. 맛도 좋고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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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쪽에서 안을 보고 찍은 사진.
나도 저런 책장을 바라고 있었는데, 너무 탐난다.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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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본 풍경.


Mondo Grosso1974 way home

2009/02/07 03:13 2009/02/07 03:13

푸딩푸딩 *

from favor 2009/02/03 23:16

왠 선물을 받았다. 요즘 다시 <상태안좋음> 모드여서 받고도 멍때리고 앉아있었다. 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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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 완전 귀엽게... 집에 와서야 기뻐하며 열었다. 녹차실크푸딩이란다. Les Fruits N* 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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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과 함께 떠먹으면 저리된다. 보기엔 먹깨비같지만... 아주 맛있었다! 깨끗이 싹싹 비움 ^.^/

2009/02/03 23:16 2009/02/0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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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Technika : EXCLUSIVE COLLECTION
CD1 : Original Soundtrack
CD2 : Special Track
Platinum Crew Membership Card, Poster ... + several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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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from DJMAX portable CE, OST 미수록)
Genre: Electronica
Composed by DJ Clazzi
Visualized by Shinbaru, Hoon
Vocal by 이승열 ♡

2008/11/02 01:26 2008/11/0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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