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ade 2011/05/17
  2. candid 2011/02/03
  3. jellyfish 2010/05/17
  4. EPITONE PROJECT 1st LIVE 2009/12/09
  5. WMF !! (2) 2009/08/15
  6. 페이퍼갤러리 (2) 2008/12/13
  7. Blythe (2) 2008/12/10
  8. 아버지의 깃발 (4) 2008/10/31
  9. LIST: 2007 2/4分期 ~ 2008 3/4分期 (6) 2008/09/24
  10. 관심영화 PREVIEW 2008/09/19
  11. Untitled 2008/07/12
  12. 거짓말 2008/06/28
  13. 4321 (2) 2008/06/17
  14. W hotel / the View (6) 2008/05/25
  15. 오랜만의 지름보고 (4) 2008/05/02

ZOE

from misc 2011/11/2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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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7 22:42 2011/11/2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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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food LUNCH

from misc 2011/11/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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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3 22:38 2011/11/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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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e

from misc 2011/05/17 04:05

(그리 오래 되지 않았는데) 가장자리가 노랗게 바래진 책을 다시 집어들고. 천천히 한 장 한 장 넘기며 활자를 응시하고 있자니 머리 속에서 오래된 팝송이 울려 퍼진다. 잡음이 섞인 듯한 노래소리에 잠시 멍해짐을 느끼다 현실로 돌아오니 배경 소리가 점차 작아지더니 여가수의 목소리만이 한 구절 더 머물다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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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그런 일은 우리가 한때 생각했던 것만큼 완전히 과거 속에 묻혀 버리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어딘가에 우리 자신의 한 부분이, 주변 세상을 겁내고 (그것 때문에 우리 자신을 얼마나 경멸했던가.) 서로에게 집착하던 우리의 모습이 그런 식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나를 보내지 마 (Never let me go, 2000 / 가즈오 이시구로) 中
 

2011/05/17 04:05 2011/05/17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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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id

from misc 2011/02/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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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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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fish

from misc 2010/05/17 11:34

january 2010 | pentax mx | mitsubishi super mx 200 | film scan | 14roll


Sunshine City Aquarium: Ikebukuro, TOKYO
@ 도쿄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 수족관

2010/05/17 11:34 2010/05/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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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ONE PROJECT 1st LIVE

from misc 2009/12/09 15:18

EPITONE PROJECT 1st LIVE
2009.12.06.SUN Mapo Art Center MAC

1부
유실물 보관소
긴 여행의 시작
눈을 뜨면
잡음
희망고문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guest: Fanny Pink

2부
편린일지라도, 내 잃어버린 기억
기도(이진우)
고백(이진우 & 루싸이트 토끼 조예진)
선인장
환절기
사랑, 그 숨막히던 순간 & 오늘
그대는 어디에
봄날, 벚꽃 그리고 너

서투름이 인간적인, 꼭 잘 아는 친구의 콘서트를 본 듯한 기분이...
다음 공연은 더 잘하기를, 다음 앨범은 좀 밝기를.
한동안 즐겨듣긴 했어도 개인적인 취향의 변화(까진 아닌가)인지, 축축한 곡은 별로 듣고 싶지 않다.
그보다는 좀 더 뽀송뽀송하거나, 짙거나, 연하거나, 색이 강렬하거나, 혹은 이상하거나.
여튼 데려가 준 희군에게 감사.

2009/12/09 15:18 2009/12/09 15:18

WMF !!

from misc 2009/08/15 23:42

냄비를 5-6년쯤 썼더니 다 벗겨졌다. 사실 벗겨진지는 좀 되었는데 무시하고 살았던 거지만.
현대카드 M포인트가 꽤 많이 모였길래 포인트몰을 둘러보다 WMF셋트를 발견~! (레슬레와 한참 고민..)
언제오나.. 이러고 있었는데 경비실에서 왜 안찾아가냐며... 알고보니 한참 전에 도착해 있었거늘.

반짝 반짝 ♪ tada~ 주방칼 5종 셋도 갖고싶다... -ㅂ-

2009/08/15 23:42 2009/08/1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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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갤러리

from misc 2008/12/13 23:45

Tokyo TDC 2008 서울展
Tokyo TDC 2008 서울展
2008.09.06 ~ 11.16 삼원페이퍼갤러리
 


Wit Design
위트가 있는 그래픽디자인展
2008.11.25 ~ 2009.01.24 삼원페이퍼갤러리

2008/12/13 23:45 2008/12/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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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the

from misc 2008/12/10 09:38

wish

wish
갖고싶어졌다. 아니 실은 꽤 전부터 갖고싶었던 것 같다. 마음에 드는 얼굴은 품절이거나 내 범주를 벗어난 금액이라는 것이 문제다.
오늘 오랜만에 쇼핑몰에 들어갔다가 프리마돌리 3종이 새로 나왔대서 보는데 어브리나가 마음에 드는거다. (옷은 좀 빈약;)그런데 저 아이만 품절이다. -_- 아니 어제 나왔다고 적혀있더니 하루만에 이럴수가 있는거야? 인형의 세계는 사실 치열했다?

어릴때 사람모양 인형은 거의 갖고 놀지 않았던 것 같다. 털인형쪽이 좀 더 좋았달까. (그중에 꼬마 도날드)
집에 푸치블라이스 꼬맹이가 둘 있다. 둘 다 쓰던 걸 받은거라 한 아이는 의상이 없다고 해서 토끼옷을 입히긴 했지만 받은 모양 그대로다. 소꿉놀이엔 애초에 취미가 없는지라 옷갈아입히는 건 그렇다치고 메이크업 이런건 솔직히 좀 ^^; 다른 인형들은 모르겠지만 블라이스는 디폴트가 최종 디자인이고 가장 예쁜 모습인데... (대체 왜 바꿀까? -_-응???)

밀크비스킷은 출시예정. 마트료시카는 국내판매 안한대고. 나머지는 울나라에서 품절상태란다. 흑흑. 사진은 맘에 드는 얼굴을 모아보았음. 저렇게 놓고보니 어브리나가 좀 부족해보이네.
(사진출처 공식 http://www.blythedoll.com/)
멋쟁이 대두아가씨가 책상에 떡하니 앉아있으면 좋을 것 같고나.

2008/12/10 09:38 2008/12/1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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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깃발

from misc 2008/10/3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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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s of Our Fathers, 2006
director 클린트 이스트우드
cast 라이언 필립, 제시 브래포드, 아담 비치 등

전쟁영화를 좋아하지도, 굳이 찾아보지도 않는 편이지만 꽤(?) 보긴 한다. (끔찍해하고 무서워하면서 끝까지 본다;) 요즘 사람들(소수를 제외하고)에게 있어서 무지할 수 밖에 없는 '전쟁' 이라는 소재의 영화를 볼 때는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선과 악을 구분짓는다던가, 승리의 영광만을 고집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전쟁은 끔찍한 살육의 비극이다. 이념의 대립이나 스릴보다 그 속에 존재하고 죽어갔던 사람들에게 눈을.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단 하나였다. (just because Jamie Bell) 출연비중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사전정보라고는 제이미 벨 밖에 모르는 상태에서 봤는데, 폴 워커와 배리 펩퍼도 나오더라. anyway 「아버지의 깃발」은 영화속에서도 등장하는 실존인물, 존 닥 브래들리의 아들- 제임스 브래들리가 집필한 원작을 영화화한 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 가장 치열했다고 하는 이오지마 섬의 전투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이오지마의 수라바치 산 정상에 미군이 성조기를 꽂음으로서 전시는 전환점을 맞게 된다. 성조기를 세우는 그 장면은 사진으로 남아 신문1면으로 보도되며 미국인들의 가슴을 벅차게 만들었고, 기를 세운 해병대원들은 아직 전쟁의 잔해에 머물러 있는 동료들을 뒤로하고 본국으로 소환되어 전쟁기금마련 행사에 동원된다. 그리고 정작 자신들은 영웅이라 불리는 것을 괴로워한다. 우리는 영웅이 아니다. 왜 영웅이 필요한가?

연작이라고 볼 수 있는 동일감독의 작품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에서는 일본군의 눈으로 전시상황을 그린다. 어느 한쪽을 나쁘게 몰아가려는 의도는 찾아볼 수 없다. 그저 상황을 재현할 뿐이다. 영화를 영화로만 봐야하는데 당시 식민통치하에 있었던 한국은 그렇게 보긴 힘들지도 모른다. 일본군이 악랄하게(?)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봉이 미뤄졌었다는 소리도 있었으니까. 단지 그 속에,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그것만 기억하면 된다.

2008/10/31 19:23 2008/10/3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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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정재형의 Paris Talk: 자클린 오늘은 잠들어라 / 정재형
뮤지코필리아: 뇌와 음악에 관한 이야기 / 올리버 색스
화성의 인류학자: 뇌신경과의사가 만난 일곱 명의 기묘한 환자들 / 올리버 색스
왕국 2: 아픔, 잃어버린 것의 그림자 그리고 마법 / 요시모토 바나나
왕국 1: 안드로메다 하이츠 / 요시모토 바나나
구해줘 / 기욤 뮈소
밥은 왜 먹어? / 로랑 사바티에, 실비 마티지외, 카트린느 밀레캉 글 / 레베카 도트르메르 그림
도쿄의 보물창고: TOKYO OF GUGIMAYU / 노승국, 요시이 마유코
SNOWCAT IN NEW YORK: 스노우캣 인 뉴욕 / 권윤주
홀리 가든 / 에쿠니 가오리
아르헨티나 할머니 / 요시모토 바나나
호박과 마요네즈 / 나나난 키리코
Strawberry shortcakes / 나나난 키리코
IDN / 정기구독: 외서
Vogue Girl
GQ x 3

CD ─

Daft Punk / Musique Vol.1 1993-2005 수입 한정 CD+DVD
Paris Match / Flight 7
Clazziquai Project 3집 / Love Child Of The Century [한정] CD+DVD+...
Coldplay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Maximilian Hecker / Rose

DVD ─

디스커버리: 위대한 자연, 돌고래 The Ultimate Guide: Dolphins
가위손 / 팀 버튼 감독, 조니 뎁 외 출연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소피아 코폴라 감독, 빌 머레이 외 출연
커피와 담배 / 짐 자무쉬 감독, 빌 머레이 외 출연
찰리 브라운 (Box Set)

작년(2007) 4월부터 17개월간의 리스트. (주문내역에 있는 것만)
원래도 게으른데 더 게을러졌다. 책도 별로 안읽고, 리뷰도 안쓰면서 리스트업조차 안하고...
사놓고 읽던 중간에 손 놓은 것도 많다. 핫핫.

2008/09/24 16:59 2008/09/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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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영화 PREVIEW

from misc 2008/09/1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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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콰이어트룸에서 만나요 クワイエットル-ムにようこそ, 2007
| director 마츠오 스즈키 | cast 우치다 유키, 츠마부키 사토시, 아오이 유우

인생과 사람, 원고마감에 시달리던 주인공이 잠을 청하려 수면제를 먹고 일어났더니 자살미수로 폐쇄병원 콰이어트룸에 있더라... 로 시작하는 독특한 시나리오인데 유쾌하고 따뜻하게 끝날 것 같은 느낌의 영화다. 잘생긴 사토시군과 예쁜 유우상의 연기도 감상하고 싶고... <도쿄타워>,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마츠오 스즈키 감독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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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토록 뜨거운 순간 The Hottest State, 2007
| director 에단 호크 | cast 마크 웨버, 카타리나 산디노 모레노

잔잔하면서도 유니크한 감성의 에단 호크가 감독한 영화. 달콤쌉사름한 젊은 사랑이 주내용. 진부한 로맨스 영화는 밀고 당기며 조건을 뛰어넘는 과정을 보여준 뒤, 결국 해피엔딩-이라 파릇한 연인이 사랑을 쌓아가고 이별하는 모습을 담은 영화는 사실 많이 없다고 느꼈었다. 그래서 부족했던 빈 구석을 조금쯤 채워줄 수 있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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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클럽 Deception, 2008
| director 마셀 랭겐거 | cast 휴 잭맨, 이완 맥그리거, 미쉘 윌리엄스

몸짱 울버린이 상류층 비밀섹스클럽에 이완 맥그리거를 끌어들이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익명의 원나잇 규칙이 무너지면서 드러나는 모종의 음모를 그린 스릴러. 애기(히스레저 미니미) 엄마 미쉘 윌리엄스가 주연인 <사이넥더치, 뉴욕>은 볼 기회가 없었어서 그 외의 주연급 영화는 보지 못했었는데. 비중있는 역할로 나온다니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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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몽 2008
| director 김기덕 | cast 오다기리 죠, 이나영

극장을 찾도록 만드는 절대적인 감독도 있겠지만, 요즘들어서는 '배우'를 보고 찾게 되는 경우가 꽤 있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라는 점은 떠나서, 내게 박해일 조니뎁 등과 마찬가지로 오다기리 죠가 나오는 영화는 왠지 자주 챙기게 되는 것 같아. (출연작을 다 본 건 아니지만 몇 편의 영화에서 각각 다른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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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는 고양이다 グ-グ-だって猫である, 2008
| director 이누도 잇신 | cast 코이즈미 쿄고, 우에노 주리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메종 드 히미코>, <황색눈물>, <우리 개 이야기>에 이어 이누도 잇신 감독의 최근작. 여기서 구구는 주인공 아사코상의 두번째 고양이다. 예고영상을 보다 공감가는 대사때문에 꼭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째 고양이는 좋은 점이 많아. 첫번째 고양이 몫까지 사랑받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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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 애프터 리딩 Burn After Reading, 2008
| director 에단 코엔, 조엘 코엔 | cast 조지 클루니, 프란시스 맥도맨드, 브래드 피트

멋진 역할만 해오던 배우들이 살짝 바보스러운 코미디 연기에 도전한다고 해서 보고싶어 졌다. 브래드 피트는 깔끔한 수트차림의 킬러도 어울리지만, 바지를 올려입고 사투리쓰는 불량배도 너무 잘 어울려서 기대된다. 사실 우려되는 건 바람둥이 깔끔 미중년 조지 클루니 쪽인데 덤앤더머 같은 모습이 제대로 보여졌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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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2008
| director 바즈 루어만 | cast 니콜 키드먼, 휴 잭맨

음악과 사랑이 있는 영화들- <물랑루즈>, <로미오+줄리엣> 바즈 루어만 감독의 7년만의 영화. 2차 세계대전 당시, 호주의 미개척 평원을 배경으로 그린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라는데, 전시의 사랑이면 역시 슬프기도 하겠지. 넓게 펼쳐진 초원의 웅장한 풍경 또한 볼거리라고 한다. 완소 울버린이 여기에도 등장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 같은 거친 농장 관리인'으로 출연한단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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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 오브 엠버: 빛의 도시를 찾아서 City of Ember, 2008
| director 질 캐넌 | cast 빌 머레이, 팀 로빈스

For generations, the people of the City of Ember have flourished in an amazing world of glittering lights. But Ember's once powerful generator is failing ... and the great lamps that illuminate the city are starting to flicker.
빌 머레이가 악역으로 나오는 판타지 어드벤처라니... 후지다해도 볼 수 밖에 없잖아!

2008/09/19 19:58 2008/09/1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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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from misc 2008/07/12 13:21

we just walk on by; we just keep on dreaming

Loro's - Pax

2008/07/12 13:21 2008/07/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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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from misc 2008/06/28 04:23



we're trainning how to suspicion
because people are lie to us all the time
the rule is-
everyone is lier, until prove an honest
we're lying ourselves because the truth... the truth is freaking hurts.

nomatter how hard we try to ignore or denial.
eventually- lies fall away. whether we like it, or not.

2008/06/28 04:23 2008/06/2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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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1

from misc 2008/06/17 03:14

엘리베이터에서 또 뻘짓... 팔 두꺼워진거 봐 ㅡㅡ

1
주말동안 종일 자다가 인터넷이 안되서 이거 뭥미 티비만 봤다
바이러스/애드웨어/스파이웨어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검사를 해봤는데
카스퍼스키가 6개 알약이 2개 잡았다. 와우 기특해라... 가 아니고 님들 여태 안잡고 뭐했음? ㅡㅡ
...까지 적고 집에 왔더니 인터넷이 또 안된다.
알고보니 분명 무슨 문제가 생기긴 했었고, 카스퍼스키에서 페이지가 열리지 않도록 조치를 한 것이더라.
웹안티바이러스 off 이제 난 몰라~ 내 컴퓨터 그만 공격해~

Astral~

2
깊게 베어버린 인과관계 질식할 것 같은 습기가 밀려오는 밤
잠이 들면 다신 내가 있던 수면으로 떠오르기 힘들 것 같은 축축함

cafe74

3
몇주전 친구들과 함께 갔던 cafe74
사진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구라샷 분위기만큼은 좋았다. (맛도 괜찮았지만 사진처럼 아름답진 않다;;)


4
한참전에 롯데백화점 지하에서 사 온 스틱형 치즈케익. 너무너무 맛있었다!

2008/06/17 03:14 2008/06/17 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