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이 왔어요 (6) 2009/01/16
  2. 오랜만의 필름 2008/08/22
  3. 제목없음 2007/01/20
  4. 아이들과 함께 한 주말 (2) 2006/11/07

눈이 왔어요

from cat 2009/01/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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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소복히 쌓여있어서 꼬맹이와 (매우 짧은) 산책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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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꼭꼭 밟아보는 하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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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마땅한 눈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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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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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집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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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끝

2009/01/16 16:42 2009/01/16 16:42

오랜만의 필름

from idle_talk 2008/08/22 01:25

서울시립미술관

몇달간 찾지 못했던 필름이 마지막 이삿짐을 꾸리다 겨우 발견됬다.
필름 갖고 있지 않았었느냐고 애꿎게도 미밍만 달달 볶았더랬다. 후후.
가물가물 했는데 숭례문 화재 이후 사진과 반고흐전이 있었던 서울시립미술관으로 봐서 올해 2월로 추정중.
여름 끝자락에 찾은 겨울사진. 다시 겨울이 오면 슬퍼지겠지만. (11 roll / fuji reala 100 / film scan)

안녕, 숭례문

2008/08/22 01:25 2008/08/22 01:25

제목없음

from acidtrip 2007/01/20 20:05



강원도 횡성 성우리조트
안데르센 '눈의여왕' 테마의 눈조각공원
스키장에서 이세창씨 만났다 -_  -

2007/01/20 20:05 2007/01/20 20:05

아이들과 함께 한 주말

from cat 2006/11/07 01:37

먹고

먹고

졸리고

호수에서얼어죽다 따뜻하다

2006/11/07 01:37 2006/11/07 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