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ジバコ : 아지바코

from favor 2006/05/22 13:17




길을 헤매다
좁다란 골목 아래로 난 계단 발견
비니를 눌러쓰고 가방을 둘러맨 남자가
길다란 렌즈의 카메라를 만지작거리고 있었고 재개시간까지는 20분남짓 남아있었다
맛에 대한 평가: 허기에 정신을 잃지 않도록
나무의자에 기대앉고 참은 보람이 있었달까
"맛있었어요" 라고, 감상을 전했다
가장 마음에 드는건
종업원인지 (패밀리인지)
다 잘생겼삼


+미소라멘
+미스즈멘
+미니동
+스페셜디저트



2006/05/22 13:17 2006/05/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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