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목없음 (3) 2006/11/27
  2. 따뜻한 날, 기록 (2) 2006/11/20
  3. 아이들과 함께 한 주말 (2) 2006/11/07
  4. Sky IM-U110 Black (3) 2006/09/16
  5. 아인 (2) 2006/06/06

제목없음

from idle_talk 2006/11/27 16:23



















잠에서 깨어 문득, 나도모르게 '고양이고파'라고 중얼거렸다
슬픈기분을 주체할 수 없어 택시타고 달려갈까, 생각했지만
아. 회사갈 시간이구나, 깨달았다

꿈에 응가랑 피가 나왔고, 마침 잠에서 깰때 성아님 전화가 와서
각자 로또를 샀었는데... ...하나도 재미없다. 로또.

가장 최근에 극장에서 본 영화가 '괴물'이었다
일이 좀 줄어든 기념으로 지난 주동안 영화를 두 편(씩이나!) 봤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프레스티지.

배탈이 나서 회사까지 기어나왔다
약을 왕창 내려놓으며 약사 왈, '물 외엔 아무것도 먹지 마세요'
죽도 먹고, 호빵도 먹었다 약사님하 죄송, 통증 와중에도 배고픔을 참을 수가 없었어요.
회사선임이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와있는거 알어?' 했다. 거울을 보니 핏기가 없구나

다른 팀(사업부)에 파견갈 일이 생겼다. 나의 노야근평화는 일주일을 못가는군.

이사직후엔 집에 인터넷이 안되서 받아둔 영화와 프렌즈를 아껴가며 보고 집정리 하면서 그렇게 지냈다
허공에의 질주 를 보면서 몇번이고 울었다

인터넷이 된다. 토요일엔 피의 인도자를 먹었다

2006/11/27 16:23 2006/11/27 16:23

따뜻한 날, 기록

from acidtrip 2006/11/20 21:41


태어나서, 곁에 있어주어서 고마워요, 잊지 않을게, 사랑합니다
happy birthday, my sweet

2006/11/20 21:41 2006/11/20 21:41

아이들과 함께 한 주말

from cat 2006/11/07 01:37

먹고

먹고

졸리고

호수에서얼어죽다 따뜻하다

2006/11/07 01:37 2006/11/07 01:37

Sky IM-U110 Black

from favor 2006/09/16 02:21


핸드폰을 샀습니다 Sky IM-U110 Black
최근 몇달동안 핸드폰이 말썽이었어요 (IM-7700)
고등학교 시절에 처음으로 가졌던 핸드폰은 5년 가까이 썼었는데,
이녀석은 근2년만에 통화중에 끊기기도 하고 문자메시지 전송 실패가 잦아지고
버그도 점점 심해져서 폰이 좀 조용하다 싶으면...
다운된 상태로 화면이 하얗게 되는 상태가 빈번했습니다.
그래도 아까워서 수리는 하지 않되(?) 완전히 고장날때까지 쓰려고 마음을 먹고,
새로 사게 되면 뭘 살까 하는 고민을 -_- 종종 하고 있었습니다
스카이 슬림폰을 눈여겨 보긴 했었지만, 작년에 출시된 요녀석이 좋았어서
마침 이대근처에서 대리점이 있길래 가격을 보러 들어갔는데!
블랙폰이 있어서.. ㅠ_ㅠ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를 정당화하면서 ㅋ질러버렸습니다
통통하니 그립감도 좋고 생각보다 사진도 선명하게 잘 찍히네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역시 소리가 빵빵하다는것 ㅎㅎ
기념으로 하즈님과 핸드폰고리도 장만했습니다 (wachi field)
아 이뻐라 +_+ /



↓ U110 으로 찍은 사진 몇 장. (only resize)

2006/09/16 02:21 2006/09/16 02:21

아인

from cat 2006/06/06 00:18




반짝반짝 물방울 눈 속에 가득 담고 창밖 세상을 눈부셔하는 너. 그리고 스물스물 뻗어오는 손. 2006/06/04



Bonus 크리스피 크림 도넛 글레이즈드 냠냠

2006/06/06 00:18 2006/06/06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