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느리게 마음을 건너우두커니우두커니 말없이,그리고 우두커니..(그러니까)잠자코 있어도 목 안쪽으로 밀고 올라오는 이 느낌은 사라지지 않더라도 떠오르거나 가라앉으면 그 뿐인데진심은 비가 내려입 안에서만 우물우물...천천히 옅어질 때까지그냥 두기로 한다 ayur - children of the 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