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andid 2011/02/03
  2. 10월의 끝자락 (5) 2010/10/27
  3. on Trillo (2) 2010/10/14
  4. any of (1) 2010/09/26
  5. woke up (2) 2010/08/20
  6. 비오던 도쿄, 춤추는 오다이바 2010/06/28
  7. 다시, 요코하마 2010/06/28
  8. day6 : Paris! 2010/05/07
  9. Bruxelles / Belgium 2010/05/07
  10. peaceful, (4) 2010/04/26
  11. day2 : Dusseldorf / Germany (2) 2010/04/26
  12. day1 : Koln / Germany 2010/04/26
  13. @ 홍대앞 '봄' 2010/04/25
  14. 토요일 오후, 외출 전 (4) 2010/04/03
  15. soft kitty, warm kitty, little ball of fur~ (5) 2010/03/04

candid

from misc 2011/02/03 08: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re..


2011/02/03 08:30 2011/02/03 08:30
Tag // , ,

10월의 끝자락

from cat 2010/10/27 23:09

조각천들로 커튼 비슷한 걸 만들어 보았음. 손바느질로 -.-
그리고 어느 새 캣타워 꼭대기를 즐기게 된 2½ 엠마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2010/10/27 23:09 2010/10/27 23:09

on Trillo

from cat 2010/10/14 22:56

User image

2010/10/14 22:56 2010/10/14 22:56

any of

from acidtrip 2010/09/26 01:00

즐겨 듣는

User image



세 달 정도 사용해 봤는데, 원하던 기능들이 꽤 있었다

User image



bbye 3년 동안 즐거웠어

User image



멀리 보면 보인다

User image



의외로 성의있음

User image



즐겨하는- 여름에 겨울 사진 보기

User image



카라멜 피자 먹기 전

User image



제군들

User image

2010/09/26 01:00 2010/09/26 01:00
Tag // , , ,

woke up

from cat 2010/08/20 01:54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2010/08/20 01:54 2010/08/20 01:54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그리고 겨울의 레인보우 브리지
 
User image

2010/06/28 00:52 2010/06/28 00:52
Tag // ,

다시, 요코하마

from acidtrip 2010/06/28 00:34

일본에서 그나마 좋아하는 동네
+ (1,2월 겨울의 일본 사진을 지난달에야 겨우 현상했는데, 여름 사진이라니.)

User image


"귀여워라- 이름이 뭐에요?"
"모릅니다. 방금 만났거든요 (笑)"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2010/06/28 00:34 2010/06/28 00:34
Tag // ,

day6 : Paris!

from acidtrip 2010/05/07 23:39

User image
clear blue sky with some french cotton (on drive way)


User image
Beef Bourguignon and lots of french fries


User image
just got arrived
 

User image
street 빠리의 거리


User image
Montmartre 몽마르트


User image
(left) Olympus E-P1 , (right) Canon 5D Mark II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the Arc de Triomphe 개선문
 

User image
Tour Eiffel 처음 만나는 에펠타워

2010/05/07 23:39 2010/05/07 23:39
Tag // , ,

Bruxelles / Belgium

from acidtrip 2010/05/07 23:34

day4.

User image
3시간 정도 달려서...


User image
브뤼셀로 진입, 라바짜 커피 한 잔


삼각대 다리가 짧아 슬픈 아이
짧은 삼각대를 가져 슬픈 자,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잘 보면 있다. dennis 의 ghost ...


User image
this is bruxelles. (short term)

2010/05/07 23:34 2010/05/07 23:34
Tag // , ,

peaceful,

from acidtrip 2010/04/26 21:55

day3 : Dusseldorf / Germany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2010/04/26 21:55 2010/04/26 21:55
Tag // ,

day2 : Dusseldorf / Germany

from acidtrip 2010/04/26 05:01

아침이 되니 눈이 떠졌다. 유럽시각 자동 맞춤형 인간인가
호텔에서 내려다 보이는 거리. 느긋한 동네에 온 탓인지 나까지 뭔가 느릿해져서 호텔 조식을 거르고 시작.

User image



vodafone.
사용해 보고 싶었던 HTC HD2가 있었지만 충전식 휴대폰으로는 사용할 수 없어서 노키아로 구입. (입 좀 다물자)
 
User image
User image



마을의 작은 거리. 잡화 식당 서점 등 작은 가게들이 늘어서 있다.
생선도 팔고 빵도 팔고 차도 파는, 정체 모를 가게에서 바게트 샌드위치를 간식으로 먹었는데 이런 세상에 맛있잖아!

User image
User image



전시장에 갔다가 진짜 점심 먹으러 다시 아웃.
뒤셀도르프는 뉴타운/올드타운이라 부르는 두 군데의 다운타운이 있는데 명품가도 있는 걸 보니 여기가 뉴타운인듯 하다.

User image



가게 이름은 못읽겠더라만, 맛있어 보이는 (관심은 오로지...) 파이가 진열되어 있는 카페로 갔다.
꽃도 팔고 선물도 팔고 빵도 팔고 케익도 팔고 차도 파는, 역시 종전의 가게처럼 편리하지만 종목을 알 수 없는 복합 카페.

User image
User image



1층에서 빵을 고르고 2층으로 가서 차를 주문하면 빵과 함께 내어온다.
맛은 있지만, 엄청 달다. 커피는 엄청 진하고! .난 우유 마셨는데...?

User image



다시 전시장에 가서 일 보고 (사진 없음) 저녁은 다른 분들과 저녁식사를 하러 다운타운(이번엔 올드타운)에 왔다.
괴테가 즐겨 먹었다는- 독일에서 최고로 맛있다는 핫세(SchweineHaxe-독일식 훈제족발)를 만드는 식당에 갔지만, 40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는 소리에 일행은 발걸음을 옮긴다.
금요일이라 거리는 사람들로 가득-

User image
User image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Dennis 목소리 '효돌 빨랑 오삼'. 우다다 쫓아가니 식당이 줄지어있는 골목에 한식당 발견 ㅜ.ㅜ 반갑다.
그 맞은 편에 뷔거만? 뵈게르망! 이라고 하는 160년 된 가게를 발견했는데, 온갖 종류의 나이프와 가위, 주방 스틸제품 들이 빼곡이 진열되어 있다. 며칠 뒤에 난 아버지께 선물로 드리려고 쉐이빙 나이프를 사려고 이 곳을 다시 찾는다. 신라식당 마담의 힘을 빌어 10% 디스카운트 받고 + 출국할 때 tax refund 12% good

User image



식당이 모여있는 거리를 벗어나는데, 갑자기 승마기수 두 명이 지나간다. 앞서가던 과장님 키하고 말 등 높이가 비등비등...

User image



나폴레옹이 식사를 했다는 곳에 도착, 이름이.. 브로우라이 그쉬프센! (그냥 내 맘대로 읽겠다)
괴테가 갔다던 식당 다음으로 맛있는 곳이란다.
처음 먹어 본 핫세- 소시지와 양배추 절임, 매쉬드 포테이토. 너무 맛있어서 맥주와 함께 먹고 계속 먹고 또 먹고.
즐거운 대화도 꽤 나눈 것 같은 기분인데 먹은 것 밖에 기억이 안난다...
라인강변 쪽으로 자리를 옮겨 강바람 맞으며 따뜻한 허니밀크를 마신 뒤-
호텔로 돌아오자 또 다시 바로 잠에 듬 z

User image

* 남들 다 해보는 여행 포스팅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어서 써내려 봤는데, 썩... -.-

2010/04/26 05:01 2010/04/26 05:01
Tag // , ,

day1 : Koln / Germany

from acidtrip 2010/04/26 04:33

시간은 오후 3시 반 정도. 프랑크푸르트 공항 도착
차를 렌트하고 뒤셀도르프로 가는 길에 쾰른을 들렀다.
'광각! 광각이 필요해~' ...조그맣게 남긴 사진.
늦은 시각이라 대성당 역시 어둑어둑, 높고 무섭다... 황량하달까.
문 앞에서 기념컷을 남기긴 했는데 사진에 나온 내 표정까지 호러라.

User image



쾰른의 로컬비어, 쾰시? (쾰른에 사는 쾰씨.)
아주아주 맛있다! 역시 독일은 맥주로구나. (돼지 간 요리, 잊지 않겠다! ;< )
그 후 뒤셀도르프로 이동해서 호텔에 짐을 풀...지도 않고 대략 배게에 머리가 닿자 잠이 듬.

User image

2010/04/26 04:33 2010/04/26 04:33
Tag // , ,

@ 홍대앞 '봄'

from idle_talk 2010/04/25 02:24

User image


잠이 안온다.
시차인가. 서울만 오면 나타나는 습관인가.
한 달도 더 지난 사진을 오리고 있네. 훗후
- 3월 초, 친구들과 와인카페.

2010/04/25 02:24 2010/04/25 02:24
Tag // ,

토요일 오후, 외출 전

from cat 2010/04/03 17:31

just brushed




good look

 


love you,





+
to catherine
housewarming gift
try not to kill the plant, this time :)

2010/04/03 17:31 2010/04/03 17:31

투명한 하늘을 담은 물색 눈동자
그런 그녀의 생활은...


일본에서 기념으로 사 온 행운고양이인데, 포즈가 비슷한 것 같지 않은가?


귀여운 발꾸락


싹싹 세수 중


켁켁;


문제있삼?

+ 이사하기 전보다 집은 큰데 방이 작아서 날씨가 좀 더 풀리면 발코니에 캣타워를 놓아 줄 생각이다.
가끔 둘러보고 있는데 좀 어렵다.

2010/03/04 01:25 2010/03/04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