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양이가 당신을 노리고 있다! (2) 2008/12/30
  2. brain (6) 2007/10/30
  3. 사고해석 2007/02/23
  4. 20070103 (2) 2007/01/03
  5. 나의 중세직업은 (6) 2006/12/21
  6. 빈칸문답 (4) 2006/11/01
  7. 나 어느 별에서 왔게 (8) 2006/06/22
  8. BBB result (5) 2006/06/12
  9. 사랑에 관한 50문답 (3) 2006/04/26
  10. 닉네임 10문 10답 2006/03/23
  11. 나의 악마이름은 (3) 2006/03/13
  12. 게자리, B형 그리고 내 이름 2006/03/10
  13. 간지나는 이야기? 2006/03/07
  14. 애절한 Love Story 2006/03/06
  15. question n answer 2006/03/03

          어떻게 당신의 고양이가 당신죽이려는 계획을 꾸미고 있는지 구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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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당신을 꾹꾹 누를때
                                                 당신은 고양이가 재롱을 떨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은 당신의 약점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고양이가 키티 리터를 과도하게 파헤칠 때
리터박스 사용 후, 필요 이상으로 모래를 파내
    온 방안을 헤집어 놓는 행위는 시체를 파묻기 위한 연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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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지긋이 바라볼 때
                                                                                    고양이의 시선을 피하면,
                                                                                 당신을 약자라고 판단하고 공격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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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의 죽은 시체를 물어올 때
                                       이것은 선물이 아니라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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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풀을 뜯을 때
                                                                                            쓴 풀을 먹어 없애는 과정을 통해,
                                                                     전투에 대비하기 위한 심신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어둑한 곳에 숨어 당신을 바라볼 때
                   고양이는 가끔 숨어서 자연체로서의 당신을 감시, 학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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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기기 위에서 잠잘 때
                                         고양이는 이렇게 함으로 외부와의 통신이 봉쇄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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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든 당신의 얼굴을 툭툭 건드리며 장난칠 때
                                                                         고양이는 사람을 질식시키는데 능숙하진 않지만,
                                                                      어쨌든 시도를 멈추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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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에 들어서면 빠른 기세로 뛰쳐나올 때
                             고양이가 이 행위를 취했다면,
                     그것은 습격에 실패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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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ttp://0at.org/

※ 혹시나 해서- 편안함과 친밀함의 표현이자 고양이의 재미있는 행동에 관한 농담입니다 ^.^

2008/12/30 12:52 2008/12/30 12:52

brain

from misc 2007/10/30 01:12

친구들과 몇달전에 갖고 논 흔적이 받은파일에 있길래 정리하다 올려보아요

저는 사랑속에서 놀고

계속 놀구요......

... -_-


료답다
http://maker.usoko.net/nounai/

遊 : 놀다 유
秘 : 숨기다, 비밀 비
愛 : 사랑 애
食 : 밥 식
夢 : 꿈 몽
噓 : 불다, 거짓말하다 허
休 : 쉬다 휴
H : ...헨타이? 에로에로?? -_-???

+ 그 외 여럿이서 해본 결과 뇌내테스트에서 종종 등장했던 한자
(아놔 -_- ...어릴때 4급 한자시험책 배고 잔 사람한테 왜 자꾸 물어!!)
惱 : 번뇌할 뇌
欲 : 하고자할 욕
迷 : 헤매다, 미혹할 미
友 : 벗 우
金 : 쇠 금
惡 : 악할 악
淫 : 음란할 음
妄 : 허망할 망
想 : 생각 상
嫌 : 싫어할 혐
好 : 좋을 호
忘 : 잊을 망
敬 : 공경, 정중하다 공

2007/10/30 01:12 2007/10/30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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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해석

from acidtrip 2007/02/23 10:19

묘 의 사고 해석 결과
해석 항목(표준치) 해석 결과
개성(괴짜) 도(15 ~70) 79 *
행복 감수성(30 ~75) 99 *
번쩍임도(25 ~85) 91 *
콜레스테롤(10 ~75) 12
잠재적으로 강하게 가지고 있는 소망: 용감하고 싶은 소망
일생 소중히 하는 것: 자신의 시간


기쁨을 느낄 때: 생각하지 않는 임시 수입이 있었을 때
이웃의 준화: 묘 (은)는 사내다움을 좋아할 것 같다.
묘 (은)는 어떤 일이라도 (들)물어 놓치지 않는 정보통이다.
*가 붙어 있는 항목은 요주의 항목

예전에 해봤던건데, 이름따라 결과는 마음대로 ㅡㅢ
그런데, 사내다움????

http://j2k.naver.com/j2k.php/korean/essence.matrix.jp/tha/kr/

2007/02/23 10:19 2007/02/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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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3

from idle_talk 2007/01/03 11:00

약하게 불어도 마른 바람이라, 나는 오랜시간 닳고 닳아서 여기까지 왔다.
솔직한 척 하지만, 사실은 전혀 솔직하지 못한 나 자신이 마른거다.

아직도 코끝이 간질간질하다. 잠을 설치고, 두 눈은 빨갛다.
간혹 볼수있는 청소중독이 요즘들어 재발하기 시작했다.
료의 털을 정성들여 빗다가, 털뭉치들을 빗에서 떼어내는데,
한번에 떼어지지 않고 날리는 털, 게다가 손끝에 제멋대로 붙어있다가
결국 공중으로 사라져버리는 건 정말 용서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다른 할일이 너무 많아, 청소를 못하니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되어버려 무기력하다.

생일로 보는 철학 성향 -_- … http://www2.tky.3web.ne.jp/~bites/tetu/
번역은 여기서 … http://enjoyjapan.naver.com/

나의 결과는...

2007/01/03 11:00 2007/01/03 11:00

나의 중세직업은

from misc 2006/12/21 12:58

2006/12/21 12:58 2006/12/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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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문답

from idle_talk 2006/11/01 00:17

나의 이름은 「하루」 입니다.
사는 곳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이며
키는 「1미터 64센티」 에요
몸무게는 「표준」 이고요
생일은 「7월 12일」 입니다
혈액형은 「B」 고요
취미는 「X싸는 고양이 표정감상?」 이고요.
특기는 「이것 저것 찔러보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것은 「새벽」 입니다
싫어하는 것은 「맛없는 것을 먹으라고 하는 일」 이고요
성격은 「알다가도 모르겠어」 요.
첫사랑은 「중학교 3학년때」 고요
지금 쓰고 있는 샴푸는 「케라시스」 이고요
스킨 로션은 「뭐쓰는지 모르겠」 어요
쓰는 향수는 「가끔이지만 캘빈클라인one, 휴고보스」 고요
핸드폰은 「스카이IM-U110」 이예요
좋아하는 이성스타일은 「따뜻한 사람」 이고요
싫어하는 이성스타일은 「차가운 사람」 입니다
제 친구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인적이 없어」
할일 없을 때는 「다른거 할 거 또 있겠지」
친한 친구들은 「알다가도 모르겠어」
인사할 때는 「하이-라고 해」
밥먹기 전 「에는 손을 씻어야 되는데」
소풍을 갈 때는 「밤에 잠을 못자」
애교를 떨 때는 「소심해」
눈물이 나면 「끝도없어」
친구가 화나면 「가만히 곁에 있거나, 장난을쳐서 풀어주려 해」
친구와 싸우면 「글쎄」
못볼 것을 보면 「꿈에 나와」
웃긴 것을 보면 「길가다가도 실실 웃고 내 방에가선 굴러, 남동생이 '한창 웃을때다' 하고 말해」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피면 「엉덩이를 차줄테야」
아프면 「담배가 써」
이별을 맞이할 때는 「정신없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안하면 「너무너무 미안한데 내색을 못하겠어」
난처한 일이 생기면 「곰곰이 생각해」
슬플 때는 「싸매고 누워」
길가다가 돈을 보면 「일단 발로 밟아」
친구에게 심한 장난을 치고는 「돌아서서 내내 소심해해」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가 정전이 되면 「어둠을 즐겨 (사실은 무서워?)」
놀이기구를 타다가 무서우면 「눈 못뜨고 소리도 못질러」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으면 「냅다 뛰어?」
짜증나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가 오면 「끊는다, 라고 말하고 끊을지도 몰라」
산보다는 탁트인 「산꼭대기-_-가」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랑할래」
요리 실력은 모두들 「맛있다고 하지만 먹는 사람들의 표정변화가 없어」
친구들은 저보고 「다크써클 좀 어떻게 해보래」
난 나와 「이야기를 많이 하려 노력하」 고요
주량은 「술은 잘 못해서, 모르겠어」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마실래」
음악 스타일은 「촉촉하고 말랑말랑한 것」
비오는 날씨를 「좋아해」
가끔씩 나는 「내가 외계인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갖고싶은 것은 「타임머신이구」
하고싶은 것은 「누적로또 단독 1등」
내 성격은 한마디로 「알 수가 없어」

2006/11/01 00:17 2006/11/0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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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느 별에서 왔게

from misc 2006/06/22 17:33

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
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과
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 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
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 달[Moon]에서 온 사람
이라고 하네.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말들로 무장한 초간단 테스트 되겠습니다
네이버 OO대왕님 블록에서 슥삭 해왔음 (창 닫아서 주소모름 orz)
나머지 행성들은 어떤가 싶어서 바꾸어서 해봐도, 달이 나온다??
다른테스트 해봐도 그렇고, 생일때문에 그런지 거의 달 달 달...
그리고, 사제긴 사제구나 하고 생각??
사실 결과는 '달'밖에 없는거 아냐? ㅡㅡ^



▶ What Planet R U From?

2006/06/22 17:33 2006/06/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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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 result

from misc 2006/06/12 17:27


자유분방한 B형

무슨 일이든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 혼자만의 방식을 가지고 있다. 자기 페이스를 가장 잘 지키는 B형.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에는 신경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 괴짜와 종이 한 장 차이인 개성파이고,
세상의 상식이나 규율보다는 자신의 가치관을 우선시하는 타입이다.
재미있을 것 같지 않은 물건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거나 외모뿐 아니라 희노애락을 느끼는 감정도 개성적이다.




▽ open another type

셋 다 B형의 일면이기에, 열중하는B형도 어느정도는...
그렇지만 커다란 범주를 이렇게 태연하게 적어놓고 테스트로 만들어놓다니!!
어쨌든 재미로 하는거니 '- '  ...go test

2006/06/12 17:27 2006/06/12 17:27

사랑에 관한 50문답

from misc 2006/04/26 01:40

HASH님께 받았습니다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 고맙다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 0 Grand Amor 조빔의 곡.
  - Fantasy Sign 칸노의 곡.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 희망이 사라졌다고 느낄때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 예전엔 무개성의 타인들이 무분별하게, 무생물처럼 묻혀버린다는 생각에 지하철이 좋았다
  - 요즘은 버스가 좋아. 창밖을 볼 수 있고, 운치있잖아

5.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 마음이 서로를 향하는 그 순간만큼은 Eternity.

6.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
  - 조심스럽게, 그 사람이 내 손을 처음 잡아주었을때.

7.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
  - 미안하다

8.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
  - 어렵다. 내가 마음을 열었던 적이 있었을까
  - 내겐 아직도 딜레마인 과제.

9. 일기를 써요?
  - 가끔. 요즘은 블로그에 메모하는 정도고, 그런 글은 대부분 비공개라. 흠흠

10. 섹시, 청순 중에 꼭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해요?
  - 둘 다 아닌것 같은데.
  - 질문이 꼭 하나를 고르라고 했으니까 청순? -_- 어렵다.

11.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
  - 수심 10000M에서 잠자기. 좋아하는 사람 만나기. 책. 게임.

12.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 이런 질문 싫은데.

13. 길거리를 거닐다,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
  - ㅇㅇ

14.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
  - 없다.
  - 덧. 얼마전에 지하철역에서 하모니카를 부는 젊은 사람을 보았다.
  - 성아오빠와 하우스오브데드를 하려고 바꿔두었던 동전을 주고 왔다.
  - 집에 가는 내내 하모니카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15.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 있다 없다를 떠나서 원하지 않아 (일단 아니라고 말하자)

16.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
  - (만나기 전의 순간인거지?) 그 사람을 어서 발견하려고 한다. 그리고 만나면 손을 잡힌다.

17. 요리를 좋아해요? 할 줄 아는 요리는?
  - 혼자서 이것저것 해보기도 했지만 요즘은 손도 안대는 편
  - 간단한 파스타. 토스트. 에그. 정체불명 요리
  - 느긋한 상황이 되면 좀 더 요리하는 걸 좋아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18.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 지금도.

19.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 잊고 싶은 사람(이랄까)은 잊혀지던데.
  - 괴로워서 잊으려할 때는 어떻게 해도 오히려 역효과

20.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 _-

21.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
  - 없다(드라마 스토리상 결과에 만족한 적은 있겠지만) 드라마는 보지 않는다.

22.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 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 거에요?
  - 그럴거면 왜 헤어졌나 (그사람이) 그렇쿠나.. 하겠지

23. 술,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
  - 술-담소의 장소제공? 사람들이 생각하는 의미는 모르겠는데. 술을 과하게 좋아하는 '사람'은 싫다
  - 집에서 가끔 맥주캔을 홀짝거린다. 나름 괜찮네 흠
  - 담배-역시 답답함을 해소하려고 건강과 교환하는 것이겠지

24. 프러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러포즈를 받고 싶어요?
  - 너만 사랑해 함께하자 .. 진심이 담긴.

25.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 기억날리가. ㅡㅡ

26.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
  - 축하해. 순간 흔들리는 기분?이 들지는 몰라도 단지 이상에 가깝기 때문에
  - 일시적인 느낌이어서 감정으로 이어지고 행동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됨.

27.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 Go. 마지막 장면의 느낌이 기억에 있네.

28. 신발끈이 풀리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
  - 믿지 않는다. 그런데 그거 내가 누군가를 생각해서가 아니었나? -_-;;
  - 무튼 신발끈은 자주 풀림

29.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에요?
  - 그리스!

30.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예요?
  - 빌게이츠? ㅎㅎ 잘 모르겠는데
  - 음.. 재능을 갖고 생각한대로 거칠것 없이 실행할 수 있는 배경과 여유를 가진사람일까?

31.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
  - 전에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보고 '그래서 어떻게 됬어?'라고 성아오빠에게 물었었는데
  - '전능하신 천주성부 오른편에 앉아계시지' 라고 해서 '아. 앉아계시는군'이라고 받아들였어요
  - 그렇지만 살아있는 건 아니잖아효 -_-

32. 하늘색,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 어쩐지 핑크색 옷이 많네... -_-

33. 박력 있는 이성,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
  - 편안한 사람. 느긋한

34.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
  - ... 없는듯 그림 혹은 과학밖에는 -_- r

36. 재즈바와, 카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
  - 둘 다 좋아

37.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
  - 말랐다 라던가 어려보인다 라던가 신분증 보여주세요 라던가

38.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
  - 없다. 그 어떤 순간이 이미 가장 바보다울텐데 왜 그런생각까지.?
  - 나는 현명한 사람이 되고싶다.고 늘 생각한다.

39.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 러브 액추얼리. 카사블랑카. 나홀로 집에

40.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
  - 해결하삼 그건 후회가 아니잖아 -_-

41.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 둘다 아님. 그런 표현을 써야한다면 인연에. 타이밍이랄까. 뭐 그정도?
  - 사랑하게 될 사이를 직감한 적은 있다. 단 한 번

42.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 나는 상대에게 그 자체로 끌려서 사랑하게 된다.
  - 나의 어떤 모습이 그사람에겐 없는 것이어서, 혹은
  - 내가 가진 느낌이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서? 라고 생각해버리자

43.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
  - 세상 모든 연인들이 행복할거라니, 그건 욕심이잖아
  - 사랑해도 불행하기도 하고, 연인 없이도 행복한 사람 많아요

44.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셋 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
  - 중학교정도?

45.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 그냥 그 상태로는 나쁘다거나 어리다고 생각할 수는 없다. 그 순간만큼은 자신이 있고 진심일테니

46.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 자신이 만족하는 삶

47.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 이런 질문 좀 -_-

48. 아침에 일어나 찬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 없는데. '차다' 하겠지_- 눈감고 졸려... 졸려...

49.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 ㅇㅇ

50.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마만큼 솔직했어요?
  - 자세히 모든걸 적진 않았지만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다르게 해석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51. 배턴을 주실 분?
  - 안하신분 계시면 받으세욤

2006/04/26 01:40 2006/04/26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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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10문 10답

from idle_talk 2006/03/23 17:19

이글루스 어딘가에서 담아왔습니다 / 이글루스 트랙백은 어찌하는거지 ;ㅅ;

1. 우선 현재 자신이 쓰고 있는 ID나 닉네임은?
naku / acidtrip 이 두가지를 주로 쓰는근영
그전엔 주로 naotta / makko .
게임에서는 팡야-와우를 시작으로 산성비가 출범
그외에는.. 비와 달과 산성과 어둠의 자식이 조합된 그런 결과물들이 있습니다

2. 자신의 ID나 닉네임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naku 는 일어공부를 갓 시작했을때 '울다'라는 단어를 알게되서 지은겁니다.
acidtrip 은 .. 아 이것도 꽤 오래됐는데 몇년전쯤 어떤 게임을 시작하려고 아이디를 고민하다
만들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사용하다가 지금은 블로그 도메인까지 확장.
사실 닉보다는 ID개념이나. 공간적 개념으로 쓸 예정이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하다보니 좀 강한 닉을 만들고 싶은 마음도 생겼더랬습니다.
그래서 캐릭터명으로 피가 땡기는 걸 구상하기도 했었지요 '혈천지' '혈천사제' '블러드텐시' 같은?

3. 지금의 ID나 닉네임은 처음 인터넷에서 쓸때와 동일한가?
다릅니다

4. 자신의 ID나 닉네임은 흔한가?
그리 흔하지는 않은듯... 이라고 생각하는 건 나만의 착각잉가

5.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드는 점은?
속뜻이 (. _ㆍ)ノ

6.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안 드는 점은?
acidtrip 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단어란말잉가) 마음대로 불러주는 경향이 있지요.
그중에서 최고는 '액시드' !! (-.ど) 결론은 부르기 곤란할때도 있다는거?

7. 자신의 ID나 닉네임을 바꿔서 부르는 사람이 있는가?
종종 있다규!

8.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가?
액시드!!
또 다른경우로는. 와우 초기 캐릭터 이름이 '산성비'였는데 비야.. 비야.. 하다가
승비. 승비. 산승. 산승. 산숭. 산숭..... 결국 '승배' 가 되었다는(어째서;) 슬픈 비화도 있습니다.

9. 변경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액시드'는 지금도 좋지 않습니다. [참고 한글발음으로 하자면 '애시드트립' 입니다]
'승배'는 지금도 슬픕니다 ;ㅅ;

10. 마지막으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간단한 생각이나 평가를...
시간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이름과 함께 오래전부터 이리 불러주고 저리 불러주던 사람들은 멀리 있네요.
가끔 귓말로 '아이디 너무 멋집니다'라고 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좋습니다.  b('- ^ *

2006/03/23 17:19 2006/03/2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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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악마이름은

from misc 2006/03/13 18:07


Faerie Corpse   /매혹적인(요정의) 시체
Morbid Princess   /음침한(우울한) 공주
Angeldust   /천사유해(미국속어;합성헤로인)
Beautifully Chaotic   /아름다운 혼돈


띄어쓰기에 따라 다른결과.
합성헤로인이 맘에 드는걸 -_- 훗
AT와도 일맥상통.



→ 나의 악마이름은? ←

2006/03/13 18:07 2006/03/1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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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자리+혈액형으로 보는 나 ]

낭만 소녀 남녀를 불문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주고 받는 마음의 접촉을 대단히 소중하게 여기려고 한다.
특히 연인과는 로맨틱 무드가 듬뿍 마련된다.
혼자서 우두커니 무슨 생각에 빠져 있을 때도 두둥실 꿈속을 떠돌아다니고 있다.
물론 평상시 이미지도 사탕과 같은 느낌을 준다.

행복감 마음의 접촉을 만끽할 수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체질 몸은 그다지 튼튼한 편은 아니지만 먹는 데서는 어느 누구 못지않게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먼저 위로 신호가 오는 것이 곤란하다.
환경의 변화에 민감한 게자리는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가능한 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곳에 있도록 한다.
알레르기 증세가 있기 때문에 음식과 약을 복용할 때 조심해야 한다.

>> 여러 항목이 있었는데, 다 일반적인 것들이라 중요한 부분들만 긁어왔음.
특히 약 복용은 실제로 조심하고 있다. (음식은? 음식은?? 아이쿠, 배야.. ㅜㅜ)
조심하는 방법 : 되도록 약을 먹지 않는다. 심각하게 아플 때 외에는.






[ 이름으로 보는 나 ]

토토금(土土金) 총명하고 개성이 강하며 재치가 있고 인내력이 강하여 수완이 능숙능란하고 재능이 뛰어나 무슨 일을 하든지 막힘이 없고 특히 연구심과 창의력이 발달하여 사물에 대한 이해가 밝고 시대의 변화를 잘 판단하여 적절하게 대처하는 수단가로 남보다 훨씬 앞서 나가서 대기만성하고 만인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인격의 소유자로 그 덕이 많은 사람에게 미치게 되며 위권을 얻어 적소성대하고 부귀공명을 한몸에 누리게 되며 부부화목에 가정의 화평과 자손들의 극진한 효성으로 천하태평을 누리고 부귀장수 하겠습니다.

>> 이름으로 보는 건 사기같다 ┓-
보통 생일생시로 보는 간단한 운세에서 좋게 나오는 일이 없는데 말이지.





http://www.bugsunse.com/animal/name.php

2006/03/10 10:40 2006/03/10 10:40

간지나는 이야기?

from misc 2006/03/07 22:02


애절한 러브스토리에 이어. 명렴프롬프트를 이용한 또다른 이야기.


Version 1
나는 나른함 빼면 시체인 나쿠 이다.
고양이 와 함께 체코 프라하 에서 담배피기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4 m 앞에 ET (이/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ET (이/가)  앓옳옳옳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당신이 나를 찾아낸 놀라움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간장게장 (을/를), 다른 한 손에는 뮤직박스 (을/를) 들고
ET (을/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ET 의 표정이 무지개색으로 변했고, 나는 당황하지 않은 것 처럼 행동했다 . 그래서 소리쳤다.
" 눈누난나~ 인생별거있어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히드라 (을/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삐졌냐 !"
나는 시속 4 km/s의 속도로 처음 간 오토세차장이 신기해 차안에서 사진을 마구 찍어댔다 .
그 후, 다시는 ET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ET (을/를) 생각할 때면 심장이 터질 것 같다 .


Version 2
나는 백치미 빼면 시체인 나쿠뽕 이다.
백두산호랑이 와 함께 오대양 육대주 에서 책 백만권읽기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4 m 앞에 멀사마 (이/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멀사마 (이/가)  스휘풍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강남 빌딩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마이너스통장 (을/를), 다른 한 손에는 교통카드 (을/를) 들고
멀사마 (을/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멀사마 의 표정이 하얗게 변했고, 나는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서 울었다 . 그래서 소리쳤다.
" 야근수당을 주던가!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비타500 (을/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불원소 제출하세요 !"
나는 시속 4 km/s의 속도로 고양이를 배에 올리고 잤다 .
그 후, 다시는 멀사마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멀사마 (을/를) 생각할 때면 반갑다 .


tester  간지나는 이야기하러 GoGo

2006/03/07 22:02 2006/03/0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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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절한 Love Story

from misc 2006/03/06 13:30

나는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 나른함의 인제대짱' 4세 나쿠이다.
오늘 하늘이 흰색인게 왠지 기분이 좋아한다.
난 참프루들를 흥얼거리며 밥물이 튀어 눌러붙은 것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신촌를 향했다.

" 킁!!!!!!!"

날 알아본 Jack Wilson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후후훟..
흐뉴므뉴하게 속눈썹으로 /오우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스밤.

신촌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신촌 얼짱 스파이크스피겔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스파이크스피겔가 날 손으로 치며 말한다.

" 나쿠.. 나루호도...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스파이크스피겔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모카치농이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컴퓨터 연필 머그. 내가 딸리는게 뭐야?"

♪ nu~ nu~ ha~ a~ a~

그 순간 흐뉴므뉴한 음악이 신촌안에 흐른다.
난 스파이크스피겔의 손을 속눈썹으로 꾹 누르며, 대뜸 발을 들이밀고 말했다.

" 후후훟.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꺼져주삼∼"

스파이크스피겔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스파이크스피겔를 거부하다니, 역시 나쿠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관찰한다. 후후훟..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스파이크스피겔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스파이크스피겔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생선회가 있다..
생선회..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생선회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생선회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 너무 오래 굶었나봐.."

나의 눈에선 따뜻한 모카치농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Click) 당신도 도전! 진진하게 적으시면 애절한 러브스토리가 완성됩니다

2006/03/06 13:30 2006/03/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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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n answer

from misc 2006/03/03 01:53

어디에선가 퍼온 오타에 관한 질문과 답.

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2) 저는 한서라고 합니다. 실례지만 이름(혹은 닉네임)이 어떻게 되시나요?
나오타, 나쿠(acidtrip)

3) 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질문에 들어갑니다. 준비해주세요!


4) 하루에 오타가 나는 횟수는 어느정도 인가요?
모르겠음

5) 에…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오타가 많이 나는 상황은 언제인가요?
급한 마음에 엔터를 빨리 누르거나 받침을 먼저 누를때 아닐까효 -ㅅ-
반갑스빈다 같이

6) 오타가 많이 나는 단어는 무엇~?
합니다 -> 하빈다 했음 -> 햇음 정도. 가끔 우너츄(원츄)

7) 그렇다면 가장 특별히 기억에 남는 오타는 어떤 것인가요?
없다 -> ㅇ벗다
소환! -> 고환!
깨워주세요 -> 캐워주세요

8) 오타로 인해 오해를 받으신적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대답해주세요~
글쎄 기억안나는거 보니 별로 -_- s

9) 나는 오타가 아니라 애교(장난)로 쓴건데 오타로 오인받은적이 있다?
그런것 보다. 팡야하다가 1m 바람에 가위질까지 정확히 했는데 삑나서
ㅁㄴ이람히ㅏㅓㅁ'헤며해모ㅑㅎ매 <-- 이렇게 썼는데 컴고장 오해

10) '이 오타 만큼은 나고 싶지 않다!' 어떤 것이 있나요?
↑처럼 소환 -> 고환 만큼은.; 님아 자제효 -ㅅ-

11) 여기까지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이정도야 -_- r

12) 뭐 저에게 하실말씀이라도 있으시다면?
없5

13) 마지막으로 이 문답을 돌릴 이웃들(성의있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암나 받으삼~

2006/03/03 01:53 2006/03/0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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