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1103 (2) 2006/11/03
  2. 있잖아 2006/07/13
  3. 보고싶은 요짱이 (1) 2006/05/02

20061103

from cat 2006/11/03 05:12

힘들다.. 이제 자러 갑니다
꼬꼬마들 사진만 보면 눈물이 나네

2006/11/03 05:12 2006/11/03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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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from cat 2006/07/13 01:30

지금은 다른집의 식구가 되어
어엿한 자태를 뽐내며 잘들 살아가고 있을테지만 말이야,

통통한 뽈, 토실토실 엉덩이, 덥수룩한 꼬리
내손으로 만져보고 꼭 안아보고 싶어
그래서 다른가족이 되어있는 꼬맹이들 사진 볼때면
신기하고 기특한 기분 한편으로 이렇게 마음이 아픈가봐































2006/07/13 01:30 2006/07/1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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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요짱이

from cat 2006/05/02 10:48


오랜만에 소현님 홈피 갔다가 최근의 요짱(밤비)사진을 슥삭
ㅠ_ㅠ 나이가 몇갠데 벌써부터 엉덩이가 바람직하다니, 좋구나 ;ㅁ;
호기심 여전한 저 얼굴.. 너무 너무 귀엽다 >_<;;
(나는 다보이는데) 숨었다가 옆으로 고개를 빼꼼 내밀어
나와 눈마주치면 눈이 왕방울만해지던 네가 그립다
발꾸락도 이쁘다 발샷은 어쩐지 발목이 날씬해보이는데 ㅎㅎ


그리고 다음은.... 충격적인 샷인데
마음약한사람은 절대 비추입니다 -┌

<사진열기>

2006/05/02 10:48 2006/05/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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