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미 (6) 2009/04/15
  2. 페이퍼갤러리 (2) 2008/12/13
  3. 모르겠다 (2) 2008/07/13
  4. 얌~ 2008/07/02
  5. 거짓말 2008/06/28
  6. 4321 (2) 2008/06/17
  7. W hotel / the View (6) 2008/05/25
  8. lobby 2008/05/18
  9. picture (2) 2008/05/08
  10. 오랜만의 지름보고 (4) 2008/05/02
  11. 여름4, 사진3 (4) 2008/04/22
  12. dawn (2) 2008/03/26
  13. calm and weird (2) 2008/01/11
  14. ordinary & unusual 2008/01/08
  15. chocolate thunder from down under (2) 2007/12/10

미미

from acidtrip 2009/04/15 04:45

User image

2009/04/15 04:45 2009/04/15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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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갤러리

from misc 2008/12/13 23:45

Tokyo TDC 2008 서울展
Tokyo TDC 2008 서울展
2008.09.06 ~ 11.16 삼원페이퍼갤러리
 


Wit Design
위트가 있는 그래픽디자인展
2008.11.25 ~ 2009.01.24 삼원페이퍼갤러리

2008/12/13 23:45 2008/12/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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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from idle_talk 2008/07/13 23:51

누구세요

나도 내가 무슨 마음인지. 그런데 나 일자눈썹에 수염도 났다?! (완성작 아님)

- 7월에 잃어버린 것 : 안경 (비싼건데), 목걸이.

2008/07/13 23:51 2008/07/13 23:51

얌~

from favor 2008/07/02 01:52

베니건스
오징어회
등갈비

2008/07/02 01:52 2008/07/02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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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from misc 2008/06/28 04:23



we're trainning how to suspicion
because people are lie to us all the time
the rule is-
everyone is lier, until prove an honest
we're lying ourselves because the truth... the truth is freaking hurts.

nomatter how hard we try to ignore or denial.
eventually- lies fall away. whether we like it, or not.

2008/06/28 04:23 2008/06/2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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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1

from misc 2008/06/17 03:14

엘리베이터에서 또 뻘짓... 팔 두꺼워진거 봐 ㅡㅡ

1
주말동안 종일 자다가 인터넷이 안되서 이거 뭥미 티비만 봤다
바이러스/애드웨어/스파이웨어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검사를 해봤는데
카스퍼스키가 6개 알약이 2개 잡았다. 와우 기특해라... 가 아니고 님들 여태 안잡고 뭐했음? ㅡㅡ
...까지 적고 집에 왔더니 인터넷이 또 안된다.
알고보니 분명 무슨 문제가 생기긴 했었고, 카스퍼스키에서 페이지가 열리지 않도록 조치를 한 것이더라.
웹안티바이러스 off 이제 난 몰라~ 내 컴퓨터 그만 공격해~

Astral~

2
깊게 베어버린 인과관계 질식할 것 같은 습기가 밀려오는 밤
잠이 들면 다신 내가 있던 수면으로 떠오르기 힘들 것 같은 축축함

cafe74

3
몇주전 친구들과 함께 갔던 cafe74
사진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구라샷 분위기만큼은 좋았다. (맛도 괜찮았지만 사진처럼 아름답진 않다;;)


4
한참전에 롯데백화점 지하에서 사 온 스틱형 치즈케익. 너무너무 맛있었다!

2008/06/17 03:14 2008/06/17 03:14

W hotel / the View

from misc 2008/05/25 14:43

happy anniversary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 더 뷰

2008/05/25 14:43 2008/05/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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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by

from idle_talk 2008/05/18 01:03

사무실 빌딩 로비에 있던 (마릴린먼로, 꽃 등등)그림이 떼내어지고 새로운 프레임으로 교체되었다.
컬러풀한 팝아트로 꽤 오래된 만화들이 주제. - 미키마우스, 태권V, 아톰 - 아톰이 젤 이쁘더라.
저기 빨간 조명 아래에는 빨간 생선들이 살고 있다.
오른쪽은 계단인데 상당히 멜로스러운 미국 팝 카툰이다. (이건 계속 있던 것) 층별로 그림이 다르고, 순서가 있는 듯? 얼마전에 옥상까지(12F) 한 번 가봤는데 옥상문 열기 직전까지도 계단마다 그림들이 있어서 이제야 그들의 로맨스를 완결판까지 본 듯한 기분. ㅇ_ㅇ

around

2008/05/18 01:03 2008/05/1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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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from acidtrip 2008/05/08 02: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월, 눈왔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 아무도 없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 동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월, 싸이폰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월, 찾을수가 없어

클릭안하면 찌글찌글 Panasonic Lumix DMC-LX2

2008/05/08 02:11 2008/05/08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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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지름보고

from misc 2008/05/02 00:01

피돌이에게 얼룩소 옷을 입혔는데, -ㅅ- 미밍이 '얼룩소는 역시 블랙이지!' 라고 해서! (피돌이가 핑크라 핑크 얼룩소를 할걸 그랬나... 그런 느낌도 살짝 있지만) 역시 마음에 든다. 전에 있던 (살 때 받은) 케이스 이음부분이 망가져버려 새로 장만하면서 멋 좀 부려봤다. 허허... 이어폰은 빼고 찍을껄 -_ㅜ 꼬질꼬질해라

...유치한데 -_-;; 너무 심심해서...

요녀석은 핑크색 무구씨 되시겠다. 집에 드디어 공기청정기가! >_< ... 아 내새끼들 있을때 그리 갖고 싶었는데 이제야 사게 되었다. 사실 정확한 용도와 필요성을 최근들어 깨달은 것 뿐이지만. 밥통은 찬조출연. (대충 올려놓고 그냥 찍은거라;) 노호혼 아이보리핑크는 회사에 가져다놨음. ^_^ 바꿔놓을까 -"-

+ 사진은 없지만 지지난주에 수면안대를 장만했다. 고양이는 나 개구리는 밍키
불면이 있지는 않은데 (사실 불면이라 믿고 싶지만 누구 말대로라면 머리 닿자 잠든단다;) 피곤한 날에 냉찜질이나 해볼까하여...     ...닥치고 그냥 예뻐서 샀다 'ㅅ'

2008/05/02 00:01 2008/05/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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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4, 사진3

from idle_talk 2008/04/22 13:54

1 아주 잘라버리려다 한 번 해본 머리. 뱅+미디롱웨이브. 두어 달 지났나. 언제나 그랬듯 어떤 펌을 하든 부시시하기 때문에 금새 익숙해져버린다. 사진의 두 사람은 시차가 한달 이상 나는데 그냥 봐서는 모르겠네. 새벽에 집에 가려다 올려다보고 찍은 사진이 두장이나 있더라. (안경 바꾸고 싶어~)

2 하늘거리는 봄옷을 잔뜩 샀는데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은 여름이었다. -_-

3 논리는 사라져가고 당위성은 어디로 갔는지 알 수가 없고
성격은 나쁘고 그에게 미안한 만큼 억울함을 누를수가 없었다
두려움을 숨기려고 강한척, 못된척.

4 워커힐 레스토랑 식사권, 러시아자연사박물관 초대권, 할람포 시사회 당첨됐따. 히 SK텔레콤은 VIP를 밥으로 알아! 라고 중얼거리며 버릴까 하다 버리기 전에 우량고객 카페나 한번 (처음;;) 들어갔는데, 여기저기 눌러본 게 당첨되버렸따 ~_~ 바빠서 다 가지는 못하겠지만. 기분 좋은데

2008/04/22 13:54 2008/04/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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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from acidtrip 2008/03/26 03:50

stairs of heaven?

scenery i like

my feet

2008/03/26 03:50 2008/03/26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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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 and weird

from acidtrip 2008/01/11 21:12

Panasonic Lumix DMC-LX2

하루사이 많은것이 변했다.
몸도, 마음도, 세상까지도.

2008/01/11 21:12 2008/01/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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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 unusual

from misc 2008/01/08 04:46

사실은 조금 무섭다.

2008/01/08 04:46 2008/01/08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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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이 너무 뜸해서 사진(달랑)하나로 때우기. (겨울이니까) 달아서 미칠 것 같은 브라우니와 함께 >ㅂ< ♡

2007/12/10 03:27 2007/12/10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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