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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6 ~ 11.16 삼원페이퍼갤러리

2008.11.25 ~ 2009.01.24 삼원페이퍼갤러리


we're trainning how to suspicion
because people are lie to us all the time
the rule is-
everyone is lier, until prove an honest
we're lying ourselves because the truth... the truth is freaking hurts.
nomatter how hard we try to ignore or denial.
eventually- lies fall away. whether we like it, or not.

1
주말동안 종일 자다가 인터넷이 안되서 이거 뭥미 티비만 봤다
바이러스/애드웨어/스파이웨어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검사를 해봤는데
카스퍼스키가 6개 알약이 2개 잡았다. 와우 기특해라... 가 아니고 님들 여태 안잡고 뭐했음? ㅡㅡ
...까지 적고 집에 왔더니 인터넷이 또 안된다.
알고보니 분명 무슨 문제가 생기긴 했었고, 카스퍼스키에서 페이지가 열리지 않도록 조치를 한 것이더라.
웹안티바이러스 off 이제 난 몰라~ 내 컴퓨터 그만 공격해~

2
깊게 베어버린 인과관계 질식할 것 같은 습기가 밀려오는 밤
잠이 들면 다신 내가 있던 수면으로 떠오르기 힘들 것 같은 축축함

3
몇주전 친구들과 함께 갔던 cafe74
사진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구라샷 분위기만큼은 좋았다. (맛도 괜찮았지만 사진처럼 아름답진 않다;;)

4
한참전에 롯데백화점 지하에서 사 온 스틱형 치즈케익. 너무너무 맛있었다!

사무실 빌딩 로비에 있던 (마릴린먼로, 꽃 등등)그림이 떼내어지고 새로운 프레임으로 교체되었다.
컬러풀한 팝아트로 꽤 오래된 만화들이 주제. - 미키마우스, 태권V, 아톰 - 아톰이 젤 이쁘더라.
저기 빨간 조명 아래에는 빨간 생선들이 살고 있다.
오른쪽은 계단인데 상당히 멜로스러운 미국 팝 카툰이다. (이건 계속 있던 것) 층별로 그림이 다르고, 순서가 있는 듯? 얼마전에 옥상까지(12F) 한 번 가봤는데 옥상문 열기 직전까지도 계단마다 그림들이 있어서 이제야 그들의 로맨스를 완결판까지 본 듯한 기분. ㅇ_ㅇ

피돌이에게 얼룩소 옷을 입혔는데, -ㅅ- 미밍이 '얼룩소는 역시 블랙이지!' 라고 해서! (피돌이가 핑크라 핑크 얼룩소를 할걸 그랬나... 그런 느낌도 살짝 있지만) 역시 마음에 든다. 전에 있던 (살 때 받은) 케이스 이음부분이 망가져버려 새로 장만하면서 멋 좀 부려봤다. 허허... 이어폰은 빼고 찍을껄 -_ㅜ 꼬질꼬질해라

...유치한데 -_-;; 너무 심심해서...
요녀석은 핑크색 무구씨 되시겠다. 집에 드디어 공기청정기가! >_< ... 아 내새끼들 있을때 그리 갖고 싶었는데 이제야 사게 되었다. 사실 정확한 용도와 필요성을 최근들어 깨달은 것 뿐이지만. 밥통은 찬조출연. (대충 올려놓고 그냥 찍은거라;) 노호혼 아이보리핑크는 회사에 가져다놨음. ^_^ 바꿔놓을까 -"-

+ 사진은 없지만 지지난주에 수면안대를 장만했다. 고양이는 나 개구리는 밍키
불면이 있지는 않은데 (사실 불면이라 믿고 싶지만 누구 말대로라면 머리 닿자 잠든단다;) 피곤한 날에 냉찜질이나 해볼까하여... ...닥치고 그냥 예뻐서 샀다 ●'ㅅ'●

2 하늘거리는 봄옷을 잔뜩 샀는데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은 여름이었다. -_-
3 논리는 사라져가고 당위성은 어디로 갔는지 알 수가 없고
성격은 나쁘고 그에게 미안한 만큼 억울함을 누를수가 없었다
두려움을 숨기려고 강한척, 못된척.
4 워커힐 레스토랑 식사권, 러시아자연사박물관 초대권, 할람포 시사회 당첨됐따. 히 SK텔레콤은 VIP를 밥으로 알아! 라고 중얼거리며 버릴까 하다 버리기 전에 우량고객 카페나 한번 (처음;;) 들어갔는데, 여기저기 눌러본 게 당첨되버렸따 ~_~ 바빠서 다 가지는 못하겠지만. 기분 좋은데



Panasonic Lumix DMC-LX2
하루사이 많은것이 변했다.
몸도, 마음도, 세상까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