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ravis - CLOSER 2011/12/08
  2. list Apr 2010/04/24
  3. EPITONE PROJECT 1st LIVE 2009/12/09
  4. untitled 1 (1) 2009/10/22
  5. L'Arc~en~Ciel / Live In Paris (3) 2009/08/16
  6. no woman no cry 2009/02/28
  7. 1974 way home (5) 2009/02/07
  8. 일상의 고양이 (6) 2008/11/15
  9. DJMAX Technika : EXCLUSIVE COLLECTION (2) 2008/11/02
  10. I know you are but what am I? (3) 2008/09/07
  11. Honeymoon [from DJMAX Technika] 2008/08/13
  12. Untitled 2008/07/12
  13. with rainy eyes 2008/07/02
  14. ........ 2008/06/21
  15. HEAVENLY STAR (2) 2008/06/14

Travis - CLOSER

from acidtrip 2011/12/08 20:10

물병을 사러 Woolworths 에 들렀다가 BigW 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오늘따라 한적하게 느껴지는 마트 안으로 들어서자 들려오는 음악... 에 눈물이 나버렸다.
늘 쓰는 휴대폰 링톤인데, 울릴 때마다 '두근'거리는.
보고싶다.

Keep waking up without you here, another day another year
I seek the truth we set apart
Second glance, second chance

And when I see you then I know it will be next to me
And when I need you then I know you will be there with me
I'll never leave you

Just need to get closer, closer
Lean on me now
Lean on me now
Closer, closer
Lean on me now
Lean on me now
Lean on m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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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V Kids Corner exhibition @ atrium / federation square

2011/12/08 20:10 2011/12/0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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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Apr

from 분류없음 2010/04/24 21:23

발 못생겼다


in Seoul 기념 선곡
(날짜를 보니 3년만의 블로그 BGM... 주제는 없어요. 그냥 믹스)


BGM List


1  chronic intoxication (anan ryoko remix) / nieve & cook
2  to your beat / m-flo loves emili & diggy-mo'
3  echo / cyndi lauper
4  afterschool / dj okawari
5  light on the land / nujabes
6  slow country / gorillaz
7  kids / mgmt

2010/04/24 21:23 2010/04/2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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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ONE PROJECT 1st LIVE

from misc 2009/12/09 15:18

EPITONE PROJECT 1st LIVE
2009.12.06.SUN Mapo Art Center MAC

1부
유실물 보관소
긴 여행의 시작
눈을 뜨면
잡음
희망고문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guest: Fanny Pink

2부
편린일지라도, 내 잃어버린 기억
기도(이진우)
고백(이진우 & 루싸이트 토끼 조예진)
선인장
환절기
사랑, 그 숨막히던 순간 & 오늘
그대는 어디에
봄날, 벚꽃 그리고 너

서투름이 인간적인, 꼭 잘 아는 친구의 콘서트를 본 듯한 기분이...
다음 공연은 더 잘하기를, 다음 앨범은 좀 밝기를.
한동안 즐겨듣긴 했어도 개인적인 취향의 변화(까진 아닌가)인지, 축축한 곡은 별로 듣고 싶지 않다.
그보다는 좀 더 뽀송뽀송하거나, 짙거나, 연하거나, 색이 강렬하거나, 혹은 이상하거나.
여튼 데려가 준 희군에게 감사.

2009/12/09 15:18 2009/12/09 15:18

untitled 1

from favor 2009/10/22 02:36



Sigur Ros - untitled 1
album : ( )
released : 2002.10.29.
track : 1

2009/10/22 02:36 2009/10/22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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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c~en~Ciel / Live In Paris

from favor 2009/08/16 02:38

자려고 누워서 TV를 켰다가 케이블 방송이 끊긴 것이 생각나서 유선채널을 재설정 하고 있었다. BS2 채널을 지나는데, 생생한 목소리... 아... 이 목소리는 hy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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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음악
초등학교 졸업 즈음 부터 일본문화, 그 중 일본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나. 중학생 때 L'Arc~en~Ciel 이라는 밴드를 알게 되었고 정말 깊이 빠져들었다. 당시엔 일본문화가 전면 통제됐었었기에 음반을 구하거나 접하기가 쉽지 않았다. 밀수입한 음반을 5만원~8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구입을 했었는데, 그 때 내 용돈이 5만원이었던 걸 생각하면... 중학~고등학교 시절 동안 일본에 펜팔 친구가 몇 있어서 가끔 음반을 보내주긴 했는데 안타깝게도 난 L'Arc~en~Ciel의 앨범을 부탁할 만큼의 뻔뻔함을 갖고 있지 않았었다. 한 달 용돈을 모두 털어서라도 사야만 했다. 전혀..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앨범들이었고 간식을 못먹었더라도 털끝만큼도 후회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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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라이브로 보고 싶은 마음에 여기 저기 알아보다 아는 친구의 친구의 아는 분을 통해 비디오 테입 하나를 구했고, 복사를 했다. 내 기억이 맞다면 아마 L'Arc~en~Ciel / Tokyo Dome Live 1998 일거다. 여기서 그 영상물의 질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 테입은 LD를 플레이해서 VTR로 뜬 뒤, 그 테입을 복사하고, 복사하고, 복사하고, 또 복사한...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저질이었다. 그런데도 얼마나 기뻐하며 소중히 여겼던가. 볼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 부모님께서 모두 잠드시길 기다린 뒤 조용히 거실로 나가 테입을 넣고 TV에 헤드폰 잭을 연결하고 두근두근. 아아... 거의 흑백에 가까운 수준.. 포토샵 노이즈 필터 30% 정도의 화질...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난 반해버렸다. Hyde 라는 사람에게. (모든 멤버를 좋아하고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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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Hyde가 지구인은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
Tokyo Dome Live 1998은 3시간 30분 동안의 공연이었고, 옷을 갈아입거나, 쉬는 타임 같은 건 없었다. 아... 이것이 공연이구나. 콘서트란 이런 것이다. 그의 풍부한 성량에, 말 울음 같은 히히힝 거리는 그 음색이 머릿속을 맴돌아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 때의 난 이층침대의 2층을 썼었는데, 언니가 깰 새라 어둠속을 조심조심 기어 올라가 해가 뜰 때까지 두근거리며 비디오 테입을 꼭 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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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그런 존재였던 L'Arc~en~Ciel LIVE. 음반도 훌륭하지만 그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생생했던 공연. 실제로 한 번만 들을 수 있다면. 하고 늘 늘 생각했었다. 파리에서의 공연... 보는 동안 부러움에 정말 배가 아파왔다. 공연장 가득 메운 사람들... 이탈리, 독일, 프랑스... 그들은 일본에서의 공연과 마찬가지로 일찍부터 입구에 줄지어 있었다. (그들 중 하나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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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는 열광했고 놀랍게도 모두 일본어로 된 가사를 따라 부르는 모습이... 공연 중간에 (정말 멋진) 기타리스트 Ken이 폭죽에 잠깐 주저 앉았을 때 눈물을 글썽이는 팬들도 있었다. Stay away 를 보컬인 Hyde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불렀는데, 공연장의 팬들은 즐거워하긴 했지만 난 역시 Hyde가 불렀으면... 하고 생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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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eart draws a dream, Get out from the shell, Ready steady go, Neo Universe, Honey, Seventh heaven... 등 많은 곡이 나왔지만 NHK 방송시간 때문에 편집이 되었는지 紅, Dearest Love, Driver's high 등의 곡이 없어서 아쉬웠다. (방송용 편집본 외에 전체 분량 공연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방금! 이거 보면 난 언제 자니!!) 마지막 곡은 あなた..... Tokyo Dome Live 1998 때가 떠올랐다. 클라이막스를 관객에게 부르게 하는... 역시 이것이 라이브다... 2005, 2008 in Asia(Seoul) 모두 못 갔지만... 언젠가는 꼭!!!
あなたがいるから......

2009/08/16 02:38 2009/08/16 02:38

no woman no cry

from favor 2009/02/28 02:44


Bob Marley


Bob Marley - No Woman No Cry

2009/02/28 02:44 2009/02/28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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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way home

from favor 2009/02/07 03:13

새로 옮긴 회사 근처에는 맛있는 가게도, 멋진 인테리어의 가게도 많다.
여기 가봐야지, 저기도 가봐야지 하다가 오늘은 사무실 바로 근처의 1974 way home 북카페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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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카페라 입구부터 미니멈.
좋아하는 mondo grosso의 곡 제목과 같아서 그런지 편안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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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이 생각보다 꽤 있었고, 한쪽 면은 전체가 책장이고 맞은 편 벽면은 폭이 좁은 선반이 늘어서 있다.
들어서면 책장 넘길때 나는 냄새가 연하게 난다. 참, 만화책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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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안에서 본 출입구. 테이블 위에 드문드문 작은 스탠드가 놓여있다.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층고가 높아서 답답하지 않고 높이까지 올라있는 책장이 멋스럽다. 갖고싶은 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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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골라보자. 핸드드립커피 등의 음료가 있고, 사이드는 두가지, 식사메뉴도 간단하다. 맛있게 잘 할 수 있는 메뉴로만 올려놓은 느낌이다. 편안한 인상이었던 카페주인의 이미지와 잘 맞는 담백한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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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멘과 토마토스파게티, 애플주스, 오렌지주스, 디저트로 티라미수. 우리가 선택한 저녁.
남자가 먹기엔 약간 부족해보이는 적당히 작은 그릇에 담긴 음식들. 깨끗한 느낌이다. 맛도 좋고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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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쪽에서 안을 보고 찍은 사진.
나도 저런 책장을 바라고 있었는데, 너무 탐난다.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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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본 풍경.


Mondo Grosso1974 way home

2009/02/07 03:13 2009/02/07 03:13

일상의 고양이

from cat 2008/11/15 02:53

Round Table feat. Nino ♬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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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 10월의 고양이

2008/11/15 02:53 2008/11/15 02:53



DJMAX Technika : EXCLUSIVE COLLECTION
CD1 : Original Soundtrack
CD2 : Special Track
Platinum Crew Membership Card, Poster ... + several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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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from DJMAX portable CE, OST 미수록)
Genre: Electronica
Composed by DJ Clazzi
Visualized by Shinbaru, Hoon
Vocal by 이승열 ♡

2008/11/02 01:26 2008/11/0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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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you are but what am I?

from acidtrip 2008/09/07 23:47

홍대거리 + bar '다'



#1_ mogwai / i know you are but what am i?
#2_ stereophonics / maybe tomorrow          

2008/09/07 23:47 2008/09/07 23:47

Honeymoon [from DJMAX Technika]

from valley 2008/08/13 12:03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Humming Urban Stereo - Honeymoon

2008/08/13 12:03 2008/08/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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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from misc 2008/07/12 13:21

we just walk on by; we just keep on dreaming

Loro's - Pax

2008/07/12 13:21 2008/07/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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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rainy eyes

from acidtrip 2008/07/02 02:06


2nd Collection : Hydeout Productions by Nujabes

2nd Collection : Hydeout Productions by Nujabes
** with rainy eyes / emancipator

일에 철저해도,
분쟁속에서 중립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한다 하더라도,
타인에게 살가운 느낌을 줄 수 없다는 건 어쩔 수 없는 건지도.
오늘 '고양이 같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다.
일종의 병일지도 모른다.

2008/07/02 02:06 2008/07/02 02:06

........

from acidtrip 2008/06/21 04:52

시간은 느리게 마음을 건너

우두커니

우두커니

말없이,

그리고 우두커니..

(그러니까)

잠자코 있어도 목 안쪽으로 밀고 올라오는 이 느낌은
사라지지 않더라도 떠오르거나 가라앉으면 그 뿐인데

진심은 비가 내려

입 안에서만 우물우물...

천천히 옅어질 때까지
그냥 두기로 한다

  ayur - children of the earth

2008/06/21 04:52 2008/06/21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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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STAR

from favor 2008/06/1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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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ki Rockets - HEAVENLY STAR☆ (Instru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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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01:15 2008/06/1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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