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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 반고흐 전시에 MX를 가져가 유통기한 지난 필름을 처리했는데 사무실 근처에는 현상소가 없어서 못했다. ...그런데 필름이 없어진거 같다 -_-;; 근처로 간 걸음에 숭례문도 다녀왔었다. 당당하게 서있던 모습이 아직 핸드폰 사진폴더에 있는데... 겹겹이 높게 쌓인 블록 틈으로 올려다보는데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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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쿵 하고 심장이 떨어졌다. 그저 같은 옷이었을 뿐인데. 잊고 살아서 면역이 없나... 그래도 감정은 재생되지 않았다. 뭐 그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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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야 시즌4가 나왔다. 간간이 해왔지만 이것저것 지르는 통에 120만팡 정도밖에 안남았... (사실 원인은 봉다리샵 ㅠㅠ) 그래도 새캐릭은 구입할 수 있었다. 긴분홍생머리 >ㅂ< ...를 갈색머리로 바꾼 루시아는 비거리를 늘리고 게임중. (244y →2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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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베이컨 에그 맥모닝 이라며 밍키가 만들어줬다. yummy
일요일엔 호떡을 해먹었다. 모양은 완벽한데 설탕분배가 의외로 고난이도 -_- 결국 설탕 찍@ 맛있었음...날짜를 보니 열흘쯤 전에 썼던 일기. 공개로 해놓은 줄 알았넿 -ㅠ-
+ 잊지 않고 종종 하던 DJmax가 온라인서비스를 중단한단다. 아쉬운 마음에 요즘 매일같이 디맥포터블 하고 있음 ;ㅁ; 디맥 잔여캐쉬를 넷마블로 전환한다고 하니 디맥 하던분은 신청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