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S2] RE괴혼 2008/06/12
  2. Yeah ~ 기타루맨 (4) 2007/06/12
  3. b-bye, 愛のカタマリ- 2007/03/29
  4. PS3 press conference (10) 2006/05/09
  5. 엑플사야하나ㅠ_ㅠ (2) 2006/05/01
  6. MOVIE / FF-VII: Advent Children (4) 2006/04/28
  7. 塊魂 괴혼:덩어리넋? (7) 2006/03/17
  8. 이코-안개의 성 (8) 2006/03/10

[PS2] RE괴혼

from valley 2008/06/12 15:41

katamari damacy~

플레이스테이션3 지를까 하다가, "역시 Full HD TV 가 아니면 안되겠어!"
라고 생각. LCDTV를 가격을 찾아보고 지름지름 앓다가... 일단 보류
본가에 잠시 보냈던 플스2를 다시 받았다. psp나 온라인 게임을 주로 하다보니 오랜만에 콘솔게임 너무 쪼아
눈물과 감동의 엔딩(굴려라왕자님) 이후 열지 않았던 (실상은 기록 리셋으로 좌절 후) 괴혼을 꺼내들고 굴려보았다. 데데쫀쫀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이번엔 사촌과 팔촌들을 많이 찾았다.
종료전엔 잊지않고 모두 다 춤으로 끌고 와서(꽤 힘들다) 한번에 인사를 받는다. 히히.

괴혼 - 사촌과 팔촌들

PS3 버전 괴혼 발매계획이 있다고 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퍼즐게임이 있길래(?) 다 맞췄더니 아바바마께서 선물을 주셨다 :) present.zip - 풀어보니 괴혼 캐릭터 트럼프카드 출력파일이... 귀찮아~ :(

2008/06/12 15:41 2008/06/12 15:41

Yeah ~ 기타루맨

from valley 2007/06/12 22:34

이사를 하면서 플스2 메모리카드를 잃어버린 모양인지, 결국 새로 샀었다. 생각해보니 그동안 했던 이코나, 괴혼등이 모두 리셋이지 않응가... 한번 좌절했지만 어차피 플스는 가끔 소소하게 하는 게임이라 다시 천천히 즐기기로 하고 (그러나 엔딩도 보지 못한 이코는 엄두를 못내겠다 ;ㅁ;) 괴혼을 하거나 (...달은 또 언제 만드나여) 가끔 손님이 오면 같이 철권을 한다던가 하는 정도 :) 철권같은 경우, 처음부터 모든 캐릭이 나와있지 않아서 토너먼트를 차근차근 깨나가면 캐릭터에 관한 영상이 나오고, 플레이할 수 있게 히든에서 캐릭터가 하나씩 나타난다. 그래서 친구의 힘을 빌어 (압력) 진이 나올때까지는 해놨었는데, 지난달쯤 실수로 메모리카드를 리셋해버렸다 ㅠㅠ 그리고 플스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 나와 점점 멀어지고 있었던 거다! 친구더러 다시와서 진 나오게 해달라고 했지만, '그러니까 네 실력을 키우란 말이야'라는 핀잔만 들었다 흑흑
그런 패닉상태 속에서, 최근 지인의 소개를 받고 기타루맨을 시작하게 된 것! (곤란하면 뉴게임인거다) 기타루맨은 플스게임 중에서도 상당히 초기작으로 동체시력이 중요한 리듬액션게임. 나는 게임에 소질이 있는 편이 아니고, 단지 게임을 좋아하고 즐길 뿐이라서. 디맥도 익숙해지는 데 한참 걸렸다... 어쨌든 룰은 상당히 간단해 보였는데, 첫 에피소드도 못깨고 쩔쩔매는 나 ㅜㅁㅜ 나의 눈과 손이 동시에 반응하지 않는다는 데 큰 충격을 먹었다... (사실 나는 동시에 눌렀는데!!!!!!@ 라고 아직 주장중입니다) 어쨌든 음악도 좋고 간간이 나오는 멘트들도 귀엽고 (뭔가 사색적인 멘트들!?) 해서 우왕~마음에 들어버렸어~
물론 아래쪽 스샷같은 건 아직 본 적도 없고 갈 길은 멀지만,
느긋하게 즐겨주겠어 >ㅂ< here we go

2007/06/12 22:34 2007/06/1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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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ye, 愛のカタマリ-

from valley 2007/03/29 01:12

nighty night ♤

2007/03/29 01:12 2007/03/29 01:12

PS3 press conference

from valley 2006/05/09 15:00

+ 일본 : 11월 11일 발매
  20GB HDD 탑재 : 59,800엔
  60GB HDD 탑재 : 오픈 프라이스

+ 북미 : 11월 17일 발매
  20GB HDD탑재 : $499
  60GB HDD탑재 : $599

+ 유럽 : 11월 17일 발매
  20GB HDD 탑재 : 499유로
  60GB HDD 탑재 : 599유로


HDD 표준 탑재
11개국, 208개사에 10,000대 이상 최종 개발킷이, 발매 6개월전부터 배포되었다
E3의 몇가지 게임은 최종 개발킷으로 구동되고 있다
Gran Turismo HD : Gran Turismo 4의 HD 버전. 해상도는 1920×1080. 영상신호 1080P.
60fps 대응. 2~3초의 로딩으로 종료
Gran Turismo 4의 온라인 버전의 베타 테스트는 조만간 시작된다
에뮬레이션 기술에 의해 PSP 소프트를 메모리스틱에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서버 구성은 content server (PSP), archive server(PS)
컨트롤러 내부에 6개의 각도를 감지, 기울이는 것에 의해 게임화면의 캐릭터도 움직일 수 있다.
bluetooth와 무선 통신을 탑재

2006/05/09 15:00 2006/05/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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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플사야하나ㅠ_ㅠ

from misc 2006/05/01 01:42

아아아
하고 싶은 게임이 있는데, 뒤늦게 알아보니 정발되지 않았다는군 (가망없어보인다 =ㅁ=;;)
일판을 구해서 하려니, 엑플까지 사야해서 역시 ... 귀찮다!!!
그래서 결국 정발된, 왠지 어려울것같아서 결국 오프닝만 보고 하지 않을듯한  XII를.. ?!!!
캐릭터 디자이너 노무라 테츠야 d=(。。) 군의 디렉터로서 첫 작품이기도 하고.
+ 이것저것 검색하던 중에 이런 리플 발견
-> 네이버 책검색 하면 3500원 나와요 -_  -
내가 바라는 건 만화책이 아니란 말이다 o_O;;

... 이런 두서없는 포스팅 자제하려고 했는데 /엉엉
참, 장바구니에 대략 20만원어치 정도 있던 책들을
참을성을 발휘, 정리를 거듭해 ;ㅁ; 정말 소량만 주문했다 (대견하다!)
























2006/05/01 01:42 2006/05/01 01:42

MOVIE / FF-VII: Advent Children

from favor 2006/04/28 09:59

+++
"라이프 스트림"
그건 별의 주위를 맴도는 생명의 흐름
별과 그 별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의 원천입니다
신라(神羅) 컴퍼니는 라이프 스트림을 자원으로서 사용하는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들의 생활은 굉장히 윤택해졌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것이 "별의 생명을 갉아 먹는것"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이 있었습니다
신라(神羅)는... 자신들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힘으로 억누르려고 했습니다
신라(神羅)에는.. 솔져라는.. 특별한 병사들이 있었습니다
먼 옛날에.. 하늘에서 내려와 이 별을 멸망시키려고 했던 재앙,
제노바의 세포로 채워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중에선.. 세피로스 라는 이름의.. 우수한 솔져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무서운 실험을 통해 태어났음을 알고서 신라(神羅)를 증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사이엔가.. 모든 것을 증오하게 되었습니다
신라(神羅)와, 신라(神羅)에 반발하는 사람들...
증오감에 넘쳐 별을 파괴하려 했던 세피로스.. 세피로스를 막으려고 한 사람들...
몇번인가의 전투가 있었습니다.
전투의 숫자 만큼 슬픔이 있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도...
라이프 스트림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날. 운명의 날...
모든 싸움을 끝낸 것은... 별 자신의 힘이었습니다
별은.. 라이프 스트림을 무기로써 사용했습니다
지상에 뿜어져나온 라이프 스트림은 싸움, 야망, 슬픔 같은..
모든 것을 집어 삼켜 버렸습니다
슬픔과 맞바꾸어 전부 끝났어 ...라고 말한 것이 2년전 이었습니다
+++

시점은 파이널 판타지 VII 편의 2년 뒤.
일단. 주인공들이 다들 바람직하게 생겼다 (..이봐;;)
시작점부터 영화를 목표로 제작한건 아니라고 한다. 팬서비스 영상 제작중에 길이가 늘어난 것.
게임을 모른다면 내용면에서는 다소 낯설수도 있으나, 그리 복잡하지 않은 갈등구조를 그리고 있다.
퀄리티를 평가하자면.. 최고라 할 수 있다 -_- d
특히 클라우드의 바이크, 펜릴이었나. 너무 멋짐 >_< 바스타소드까지!
물론 약간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다. 당연하지 않은가
1부터 100까지 실사같다면, 단지 현실에 없는 꽃돌이들때문에 그 엄청난 CG를 한단 말이냐... -┏
인간을 초월한 캐릭터, 실제 카메라 촬영에서는 불가능한 씬들.
잠시 그런생각도 들었다-. 저렇게 이쁜 구관인형 있으면 좋겠다- 라고.
역시 인형으로 가질 수 있다면 클라우드의 동생도 괜찮다 -////-
어째 나쁜녀석이 더 이쁘게 생겼다는
그리고 음악은 훨씬전부터 자주 들어와서 귀에 매우 익어있었다
블로그 배경음악으로 쓰이고 있기도 했고.
영상과 함께 들으니.. 더 좋더라 -ㅁ- d


いつか誰かが言ってたように答えは風の中  언젠가 누군가가 말했듯이 해답은 바람 속에-

2006/04/28 09:59 2006/04/28 09:59

塊魂 괴혼:덩어리넋?

from valley 2006/03/17 16:23

꺄아아아아아 >_< / .... 퇴근하고싶다 '- ' ;;
오늘 ! 기록세울거얏
데굴데굴~ 쫀득쫀득~ 로망틱 접착 액숀 (*`д´)b



Bonus // 아바마마 포스샷 (클릭)

2006/03/17 16:23 2006/03/17 16:23

이코-안개의 성

from favor 2006/03/10 10:53



아직 다 읽진 않았다. 읽는 도중에 목 안쪽이 당기는 듯한 기분을 종종 느낄 수 있다.
100페이지를 채 못읽었을 때 이미 눈물을 두어번 흘려버렸다.
이것때문에 플스2를 다시 내방에 갖다놓고 싶은 욕구가 커지고 있다.
매우 아껴 읽는 중 (아 궁금해 궁금해)
다 읽은 후 마음이 허락하면 간략한 리뷰를 올릴 생각입니다.

이코. 토토. 요르다...
'요르다'라는 이름은 왠지 친근하다.
내 이름같아서 ㅎㅎ (가끔 불리는 별칭이 이요르다;)

... music / playstation2 : ICO ending "you were there"

2006/03/10 10:53 2006/03/10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