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드 밀고 XP Black Edition OS를 설치하며 새해를 맞았다. 드라이버 등등 간략히 정리 후
오랜 나의 취미생활 와우도 깔아주시고, 제대로는 두어달만인가... 여유있게 들어왔는데
너무 할일이 없더라. 접속한 기념으로 스샷만 덩그러니 찍어주고 종료. with 소석
더이상 취미도 되지 않고 이젠 추억속의 게임이 되어가는건가 ㅡㅡ 예전같지가 않아요

할일없는 와우밖으로 나와서.... S4League 를 했는데, 슈팅게임이라 캐주얼하고 조작이 간단한편- 적은 시간으로 스트레스 풀기엔 좋은 것 같더라. 좌측 아가씨들이 내 스타일@ ...그러나 우측이 오늘 만든 기본복장 내 캐릭. -_- 여기 일러스트레이터님 블로그를 전부터 알고 있어서 들락날락한 덕에 게임이 나온다는 소식을 본지는 한참됐는데 오늘 마침 생각이 나더랬다. 디맥에서도 그랬듯 역시 펜타비전 스타일 굿... :)

연말즈음 이런저런 일들도 있었겠고 휴일들은 어떻게 보냈으며 문화생활도 했을법하고, 그간 많이 질렀을 것 같다... 등등 개인적인 일상사는 많았지만 1)먼저는 귀찮고 2)개인사를 더이상 블로그에 적지 않는것이 버릇된것도 같고 3)돌아서면 잊는 편리한 성격으로 인해, 결국 게임 포스팅으로 1월 1일 칸을 채워버렸네 ㅎ_ㅎ
* Happy New Year, my best wishes for you guy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