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오후 (2) 2007/02/16
  2. 오늘, 네이트온 메시지 (2) 2007/02/08
  3. 오래된. 2007/01/24

어제 오후

from 분류없음 2007/02/16 15:07

뜬금없는 너의 문자메시지 때문에-
내가 눈물을 흘릴 줄은 몰랐다
고마워

어쩌면 난 잃고싶지 않은것이 아직은 많은지도
THNX 。






+ 그냥 짜르방 -_ -

2007/02/16 15:07 2007/02/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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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젠가부터 회사 컴퓨터의 메신저 자동 로그인에 익숙해져왔다.
생각해보면 난 언제나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오래전부터 들어오지 않는 사람을 애써 기다릴 필요는 없었다는 것을 최근에야 인식하고
며칠동안 네이트온을 아예 꺼두고 있었더니... 주위 사람들에게서 전화가 자주온다. 신기하다!
이런... 바람직한 사람들 @@@
오늘은 회사일로 로긴해놨더니, 이런 대화 ;;;
본심은 열받으라고 한게 아니라 웃으라고 한 말이래염.
































2007/02/08 16:30 2007/02/08 16:30

오래된.

from acidtrip 2007/01/24 23:14

: 나는 폐쇄라도 열수있어 너의 마음은

자신감이 철철 넘치는근영

: 열쇠를 숨겨두는 곳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입니다

2007/01/24 23:14 2007/01/2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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