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새 5월, 블라블라 20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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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5월, 블라블라

from idle_talk 2007/05/02 11:05

미루는 일 : 치과를 한번쯤 가야하지 않겠는가
귀찮은 일 : 세탁한 뒤 빨래 널기

(나름 일찍) 새벽3시에 잠들었는데
해가 떴다가 기울기 시작할때까지 내리 잤네염 ㄳㄳ

최근에는 매일매일 꿈을 꿔요. 매번 장르가 다르고 가끔 아는 사람 얼굴도 나옵니다.
꿈에서는 모르고 있다가 깨고나서 '님하가 왜 나왔삼' 이라고 중얼거리기도 해요
근래 포스팅을 보고있자니 가볍게 썼어도 왠지 분위기가 그늘졌네요
즐거운 일도 있었고, 속상한 일도 있긴 했지만
아스트랄이었을 때만 썼나... 반성중 2%
우울한 기록따위 남기고 싶지는 않은데 말입니다
사실 진짜 일기랄까 그런건 대부분 비공개지만... 헛헛 요즘은 비공개글조차 별로 없네요 그래도 1년만에야 이곳이 편하게 쓰여지고 있는 기분입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사실은 소리지를만큼 즐거울 일도, 그렇게 슬플 이유도 없이
그저 조용하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수면 아래를 들여다보면, 내 머릿속에 번뇌와 망상은 가득한데
가슴으로 느끼는 진지한 감흥은 여전히 그닥 없나봅니다 -_ -
그래서 기분 좋은 이야길 들으면 귀를 팔랑거리며 떠다니는지도 모르겠네요
고블린기계공학으로 로케트헬멧을 만들어서
우주로 돌진하면 즐거울까요
아아. 역시 즐거울 것 같아요 *-_-*



2007/05/02 11:05 2007/05/02 11:05

日常

from idle_talk 2007/01/08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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