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croquis 2010/09/06
  2. 기차 건널목 2010/02/09
  3. 아야나미 레이 (2) 2008/08/04
  4. can we walk (6) 2007/04/21
  5. rainy (6) 2007/04/21

5" croquis

from doodle 2010/09/0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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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6 23:31 2010/09/0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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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건널목

from doodle 2010/02/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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埼玉 사이타마 - 川越 가와고에

2010/02/09 15:40 2010/02/09 15:40

아야나미 레이

from doodle 2008/08/04 22:30

나는, 네 살 꼬맹이 때 펜을 잡고 처음 무언가를 (아마도 '소') 그리기 시작한 뒤로-
흔히들 상투적으로 말하곤 하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이라는 소리를 신물나게 들어왔다.
물론 지금은 누구든 비웃을테고 나조차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초교 입학전부터 내 몸집보다 큰 캔버스에 그림을 (꼭 그래야만 하는 의무처럼) 그려댄 결과 국제 콩쿨에서 3위를 했는데, 내가 그림을 제대로 그린 건 딱 그때까지였다고 생각한다. 불량하고 성의없는 태도로 제대로 시도조차 하지 않고 쥐락펴락 하다가, 결국 중학교 졸업 때 쯤 "더 이상 그림을 그리지 않겠다"고 정한 뒤 모든 스케치북과 그림들을 버렸었다.

이사문제로 얼마전에 집정리를 하는데 마침 집에서 보내주셨던 고딩때 크로키북을 발견했다. 뒤늦게 그림이 나와도 부모님께선 보통 버리셨었는데 이 크로키북은 왜 남겨져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낙서들을 훑어보니 미술을 관둔 뒤에도 손버릇처럼 이것저것 만화나 사진을 그리는 행동으로 남아있었나보다. (문희준도 있더라;;)
부끄럽지만 똑같이 그려내는 건 아주 쉬웠거든.
가치있는 건 역시 창작이니까,

지금은 이런 손낙서조차 아득하고 멀게만 느껴진다.
낯선 시간들... 조금 알 것 같기도 하지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야나미 레이(綾波レイ) from.에반게리온 (GAINAX社)

2008/08/04 22:30 2008/08/0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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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we walk

from doodle 2007/04/21 19:55

악악악

2007/04/21 19:55 2007/04/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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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from doodle 2007/04/21 00:25

something

2007/04/21 00:25 2007/04/2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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