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 도나카란_
_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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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오는 감정 하나하나를 껴안아 주었다면, 생생한 고통 속의 나를 처연히 여기기나 할까.불완전한 완성.의미가 없다.
on the way to belgium / pentax mx, mitsubishi super mx200
조각천들로 커튼 비슷한 걸 만들어 보았음. 손바느질로 -.-그리고 어느 새 캣타워 꼭대기를 즐기게 된 2½ 엠마
즐겨 듣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