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랜만의 지름보고 (4) 2008/05/02
  2. ordinary & unusual 2008/01/08

오랜만의 지름보고

from misc 2008/05/02 00:01

피돌이에게 얼룩소 옷을 입혔는데, -ㅅ- 미밍이 '얼룩소는 역시 블랙이지!' 라고 해서! (피돌이가 핑크라 핑크 얼룩소를 할걸 그랬나... 그런 느낌도 살짝 있지만) 역시 마음에 든다. 전에 있던 (살 때 받은) 케이스 이음부분이 망가져버려 새로 장만하면서 멋 좀 부려봤다. 허허... 이어폰은 빼고 찍을껄 -_ㅜ 꼬질꼬질해라

...유치한데 -_-;; 너무 심심해서...

요녀석은 핑크색 무구씨 되시겠다. 집에 드디어 공기청정기가! >_< ... 아 내새끼들 있을때 그리 갖고 싶었는데 이제야 사게 되었다. 사실 정확한 용도와 필요성을 최근들어 깨달은 것 뿐이지만. 밥통은 찬조출연. (대충 올려놓고 그냥 찍은거라;) 노호혼 아이보리핑크는 회사에 가져다놨음. ^_^ 바꿔놓을까 -"-

+ 사진은 없지만 지지난주에 수면안대를 장만했다. 고양이는 나 개구리는 밍키
불면이 있지는 않은데 (사실 불면이라 믿고 싶지만 누구 말대로라면 머리 닿자 잠든단다;) 피곤한 날에 냉찜질이나 해볼까하여...     ...닥치고 그냥 예뻐서 샀다 'ㅅ'

2008/05/02 00:01 2008/05/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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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isc 2008/01/08 04:46

사실은 조금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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