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네이트온 메시지 (2) 2007/02/08
  2. @ 태 (5) 2006/11/28
  3. 바람이 차다 2006/11/06

나는 언젠가부터 회사 컴퓨터의 메신저 자동 로그인에 익숙해져왔다.
생각해보면 난 언제나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오래전부터 들어오지 않는 사람을 애써 기다릴 필요는 없었다는 것을 최근에야 인식하고
며칠동안 네이트온을 아예 꺼두고 있었더니... 주위 사람들에게서 전화가 자주온다. 신기하다!
이런... 바람직한 사람들 @@@
오늘은 회사일로 로긴해놨더니, 이런 대화 ;;;
본심은 열받으라고 한게 아니라 웃으라고 한 말이래염.
































2007/02/08 16:30 2007/02/08 16:30

@ 태

from idle_talk 2006/11/28 15:42


十(±五)年知己 @ 신촌 우리아지트 태

2006/11/28 15:42 2006/11/28 15:42

바람이 차다

from misc 2006/11/06 20:29


3년 뒤에는 꼭 들려줘. 내게 오늘 하려했던 말.
네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2006/11/06 20:29 2006/11/06 20:29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