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휴동안 (3) 2008/09/16
  2. 4321 (2) 2008/06/17

연휴동안

from cat 2008/09/16 04:00

편히 쉬면서 즐겁게 보내리라... 여겼던 연휴가 콧물과 기침으로 범벅이 되어버렸다. 참 오랜만에 감기를 앓아서 그리 독했던 걸 잊고 있었다지. 늘 오늘을 마지막 날처럼 그렇게 사랑하겠다 했지만, 언젠가 지금 이 시간들이 다신 돌이킬 수 없다는 걸 뼛속까지 깨닫게 되는 순간이 오면, 아마 나는 독한 감기를 앓듯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앓을거다. 그럼에도 지금의 너를 일상처럼 대할 수 밖에 없는 건 역시 내가 겁쟁이라서... 일까. 'ㅅ'

창가에 조그만 고양이


앗 들켰다


하지만 누가 뭐래도 이건 내꺼임


헥헥 사냥은 힘들구나


뚜잉~ 모두가 인정한 4차원 정신세계


mama~ 바빠요? 나 언제 안아줄꺼야? ㅇㅅㅇ

2008/09/16 04:00 2008/09/16 04:00

4321

from misc 2008/06/17 03:14

엘리베이터에서 또 뻘짓... 팔 두꺼워진거 봐 ㅡㅡ

1
주말동안 종일 자다가 인터넷이 안되서 이거 뭥미 티비만 봤다
바이러스/애드웨어/스파이웨어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검사를 해봤는데
카스퍼스키가 6개 알약이 2개 잡았다. 와우 기특해라... 가 아니고 님들 여태 안잡고 뭐했음? ㅡㅡ
...까지 적고 집에 왔더니 인터넷이 또 안된다.
알고보니 분명 무슨 문제가 생기긴 했었고, 카스퍼스키에서 페이지가 열리지 않도록 조치를 한 것이더라.
웹안티바이러스 off 이제 난 몰라~ 내 컴퓨터 그만 공격해~

Astral~

2
깊게 베어버린 인과관계 질식할 것 같은 습기가 밀려오는 밤
잠이 들면 다신 내가 있던 수면으로 떠오르기 힘들 것 같은 축축함

cafe74

3
몇주전 친구들과 함께 갔던 cafe74
사진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구라샷 분위기만큼은 좋았다. (맛도 괜찮았지만 사진처럼 아름답진 않다;;)


4
한참전에 롯데백화점 지하에서 사 온 스틱형 치즈케익. 너무너무 맛있었다!

2008/06/17 03:14 2008/06/17 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