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eafood LUNCH 2011/11/13
  2. 옐로라벨 밀크티 (2) 2009/02/13
  3. 1974 way home (5) 2009/02/07
  4. 푸딩푸딩 * (6) 2009/02/03
  5. 얌~ 2008/07/02
  6. 4321 (2) 2008/06/17
  7. W hotel / the View (6) 2008/05/25
  8. ice strawberry & milk 2008/03/22
  9. 지난 주 일기 (2) 2008/02/28
  10. chocolate thunder from down under (2) 2007/12/10
  11. @ Spannew (8) 2007/07/15
  12. 배고프다 (6) 2007/06/12
  13. 애플&베리 2007/04/30
  14. 오렌지 스트로베리 (2) 2007/04/11
  15. 댄싱크랩 (4) 2007/03/24

seafood LUNCH

from misc 2011/11/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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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3 22:38 2011/11/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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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라벨 밀크티

from favor 2009/02/13 00:53

우유가 너무 좋아~ 그래서 밀크티를 아주 좋아한다. (엠마도 우유에 환장~)
집에서도 먹고 싶은데 방법을 몰랐었다. 예전에 미밍 집에 놀러갔을때 밀크티를 대접해주어서 알게됐었는데 인터넷에도 뒤져보니 나오더군. 그래서 나대로 보완한 옐로라벨 티 라떼 레시피 완성
종종 먹는데 오늘은 좀 우울하니까 설탕 많이~


1- 남아도는 립튼 옐로라벨티 삼각티백 하나를 넣고,
2- 뜨거운 물을 머그의 3분의 1정도 따른 뒤 진하게 오래~ 우려낸다.
3- 우유 100~180ml (우유맛이 진한 걸 좋아하니까 난 많이) 를 티팟 혹은 전자렌지로 데운다.
4- 티백을 꺼내고 데운 우유를 넣어준다.
5- 취향에 따라 시럽이나 설탕을 첨가한다


완성 ^.^ 귀차니스트의 따뜻한 밀크티


요건 어제의 초간단 도시락 반찬. 김치스팸볶음-
(먹기 힘들 정도로 아주 익어버린!) 김치를 씻어 물기를 없앤 뒤 중불에서 볶다가 김치가 반질반질 힘이 없어지면, 역시 (짜서)남아도는 스팸을 큼직하게 썰어서 같이 볶아준다. 담아낼 때 볶은깨를 살짝 뿌리면 완성~

2009/02/13 00:53 2009/02/13 00:53

1974 way home

from favor 2009/02/07 03:13

새로 옮긴 회사 근처에는 맛있는 가게도, 멋진 인테리어의 가게도 많다.
여기 가봐야지, 저기도 가봐야지 하다가 오늘은 사무실 바로 근처의 1974 way home 북카페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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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카페라 입구부터 미니멈.
좋아하는 mondo grosso의 곡 제목과 같아서 그런지 편안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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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이 생각보다 꽤 있었고, 한쪽 면은 전체가 책장이고 맞은 편 벽면은 폭이 좁은 선반이 늘어서 있다.
들어서면 책장 넘길때 나는 냄새가 연하게 난다. 참, 만화책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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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안에서 본 출입구. 테이블 위에 드문드문 작은 스탠드가 놓여있다.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층고가 높아서 답답하지 않고 높이까지 올라있는 책장이 멋스럽다. 갖고싶은 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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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골라보자. 핸드드립커피 등의 음료가 있고, 사이드는 두가지, 식사메뉴도 간단하다. 맛있게 잘 할 수 있는 메뉴로만 올려놓은 느낌이다. 편안한 인상이었던 카페주인의 이미지와 잘 맞는 담백한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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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멘과 토마토스파게티, 애플주스, 오렌지주스, 디저트로 티라미수. 우리가 선택한 저녁.
남자가 먹기엔 약간 부족해보이는 적당히 작은 그릇에 담긴 음식들. 깨끗한 느낌이다. 맛도 좋고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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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쪽에서 안을 보고 찍은 사진.
나도 저런 책장을 바라고 있었는데, 너무 탐난다.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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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본 풍경.


Mondo Grosso1974 way home

2009/02/07 03:13 2009/02/07 03:13

푸딩푸딩 *

from favor 2009/02/03 23:16

왠 선물을 받았다. 요즘 다시 <상태안좋음> 모드여서 받고도 멍때리고 앉아있었다. 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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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 완전 귀엽게... 집에 와서야 기뻐하며 열었다. 녹차실크푸딩이란다. Les Fruits N* 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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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과 함께 떠먹으면 저리된다. 보기엔 먹깨비같지만... 아주 맛있었다! 깨끗이 싹싹 비움 ^.^/

2009/02/03 23:16 2009/02/0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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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

from favor 2008/07/02 01:52

베니건스
오징어회
등갈비

2008/07/02 01:52 2008/07/02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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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1

from misc 2008/06/17 03:14

엘리베이터에서 또 뻘짓... 팔 두꺼워진거 봐 ㅡㅡ

1
주말동안 종일 자다가 인터넷이 안되서 이거 뭥미 티비만 봤다
바이러스/애드웨어/스파이웨어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검사를 해봤는데
카스퍼스키가 6개 알약이 2개 잡았다. 와우 기특해라... 가 아니고 님들 여태 안잡고 뭐했음? ㅡㅡ
...까지 적고 집에 왔더니 인터넷이 또 안된다.
알고보니 분명 무슨 문제가 생기긴 했었고, 카스퍼스키에서 페이지가 열리지 않도록 조치를 한 것이더라.
웹안티바이러스 off 이제 난 몰라~ 내 컴퓨터 그만 공격해~

Astral~

2
깊게 베어버린 인과관계 질식할 것 같은 습기가 밀려오는 밤
잠이 들면 다신 내가 있던 수면으로 떠오르기 힘들 것 같은 축축함

cafe74

3
몇주전 친구들과 함께 갔던 cafe74
사진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구라샷 분위기만큼은 좋았다. (맛도 괜찮았지만 사진처럼 아름답진 않다;;)


4
한참전에 롯데백화점 지하에서 사 온 스틱형 치즈케익. 너무너무 맛있었다!

2008/06/17 03:14 2008/06/17 03:14

W hotel / the View

from misc 2008/05/25 14:43

happy anniversary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 더 뷰

2008/05/25 14:43 2008/05/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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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strawberry & milk

from favor 2008/03/2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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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려둔 딸기에 우유를 넣고 설탕은 조금만... then shake it~ 먹깨비 모양으로 갈아마셨음

2008/03/22 00:17 2008/03/2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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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일기

from idle_talk 2008/02/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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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지난주 반고흐 전시에 MX를 가져가 유통기한 지난 필름을 처리했는데 사무실 근처에는 현상소가 없어서 못했다. ...그런데 필름이 없어진거 같다 -_-;; 근처로 간 걸음에 숭례문도 다녀왔었다. 당당하게 서있던 모습이 아직 핸드폰 사진폴더에 있는데... 겹겹이 높게 쌓인 블록 틈으로 올려다보는데 슬펐다.
2
길을 걷다 쿵 하고 심장이 떨어졌다. 그저 같은 옷이었을 뿐인데. 잊고 살아서 면역이 없나... 그래도 감정은 재생되지 않았다. 뭐 그런 날.
3
팡야 시즌4가 나왔다. 간간이 해왔지만 이것저것 지르는 통에 120만팡 정도밖에 안남았... (사실 원인은 봉다리샵 ㅠㅠ) 그래도 새캐릭은 구입할 수 있었다. 긴분홍생머리 >ㅂ< ...를 갈색머리로 바꾼 루시아는 비거리를 늘리고 게임중. (244y →248y)
4 
IdN + Varoom (1 Year Subscription) - (*35% Discount Offer) $125.45USD → $113에 구독


지글지글 베이컨 에그 맥모닝 이라며 밍키가 만들어줬다. yummy
일요일엔 호떡을 해먹었다. 모양은 완벽한데 설탕분배가 의외로 고난이도 -_- 결국 설탕 찍@ 맛있었음...날짜를 보니 열흘쯤 전에 썼던 일기. 공개로 해놓은 줄 알았넿 -ㅠ-
+ 잊지 않고 종종 하던 DJmax가 온라인서비스를 중단한단다. 아쉬운 마음에 요즘 매일같이 디맥포터블 하고 있음 ;ㅁ; 디맥 잔여캐쉬를 넷마블로 전환한다고 하니 디맥 하던분은 신청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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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13:00 2008/02/28 13:00

포스팅이 너무 뜸해서 사진(달랑)하나로 때우기. (겨울이니까) 달아서 미칠 것 같은 브라우니와 함께 >ㅂ< ♡

2007/12/10 03:27 2007/12/10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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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new

from favor 2007/07/15 23:20

2007/07/15 23:20 2007/07/15 23:20

배고프다

from favor 2007/06/12 00:24

............... 자야하는데. 사진이 쪼그만 이유는 수전증...이 아니라 렌즈가 어두워서라고 말하고 싶스빈다!
협찬: 베니건스 + 아이바 (와이바? whatever japanese) 카메라 갖고싶엉

2007/06/12 00:24 2007/06/1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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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베리

from favor 2007/04/30 01:08

요즘 버닝하고 있는 간식소개 >_<

켈로그 애플&베리 콘푸로스트
새콤한 사과가 들어있고
딸기가 첨가되서
우유를 섞으면
연한 핑크색이 됩니다아아

고소고소 달콤달콤
기운빠지고 멍해져도 여전히-
잠들지 않는 밤은 배가 고프다 'ㅅ '

p.s
다시 와우를 합니다
역시 잼있다능...
여가선용엔 게임이 -ㅅ-
오늘 지옥마 소환했어요 꺄

+
April 30th BGM list   click to listen   (maybe) order will change

1. Dj Cam-meeka - Tek 9 (four hero remix)
2. Muse - Feeling good
3. Spiritualized - Ladies & gentlemen we are floating in space
3. Kevin Shields - Are you awake
4. Gorillaz - Tomorrow comes today
6. Yuhki Kuramoto - In an old castle
7. Astrud Gilberto - Look to the rainbow

2007/04/30 01:08 2007/04/3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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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스트로베리

from favor 2007/04/11 23:10

흐릿흐릿 흔들린 사진을 좋아하긴 하지만 눈의 취향이 이젠 완전히 손으로 전이되버린걸까... 수전증 -_-
최근 할 일이 부쩍 늘어난 것처럼 느껴진다. 정말 할 일이 많아진건지, 사실은 늘 많았는데 못보고 지나쳤던건지?
멍~해지거나 졸려, 귀차니즘 속에서도 하고 싶은 걸 파고드는 건 아직 못 해본게 많아서 그런건가효
나사가 좀 풀린 것 같아... @_@

2007/04/11 23:10 2007/04/1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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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크랩

from misc 2007/03/24 02:35


약속이 생겼고, 무심하게 따라나섰는데 알고보니 예약된 장소가 댄싱크랩이었다... o.m.g.
와인 두 모금에 현기증이 온 몸으로 퍼져나갔고, 대게와 버터크랩을 먹는 둥 하다가
뭔지 모를 맛의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
The city becomes a deserted battlefield loaded with emotional landmines.
You have to be careful where you step or you could be blown to pieces.

2007/03/24 02:35 2007/03/24 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