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유가 너무 좋아~ 그래서 밀크티를 아주 좋아한다. (엠마도 우유에 환장~)
집에서도 먹고 싶은데 방법을 몰랐었다. 예전에 미밍 집에 놀러갔을때 밀크티를 대접해주어서 알게됐었는데 인터넷에도 뒤져보니 나오더군. 그래서 나대로 보완한 옐로라벨 티 라떼 레시피 완성
종종 먹는데 오늘은 좀 우울하니까 설탕 많이~



새로 옮긴 회사 근처에는 맛있는 가게도, 멋진 인테리어의 가게도 많다.
여기 가봐야지, 저기도 가봐야지 하다가 오늘은 사무실 바로 근처의 1974 way home 북카페로 갔다.














지지난주 반고흐 전시에 MX를 가져가 유통기한 지난 필름을 처리했는데 사무실 근처에는 현상소가 없어서 못했다. ...그런데 필름이 없어진거 같다 -_-;; 근처로 간 걸음에 숭례문도 다녀왔었다. 당당하게 서있던 모습이 아직 핸드폰 사진폴더에 있는데... 겹겹이 높게 쌓인 블록 틈으로 올려다보는데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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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쿵 하고 심장이 떨어졌다. 그저 같은 옷이었을 뿐인데. 잊고 살아서 면역이 없나... 그래도 감정은 재생되지 않았다. 뭐 그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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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야 시즌4가 나왔다. 간간이 해왔지만 이것저것 지르는 통에 120만팡 정도밖에 안남았... (사실 원인은 봉다리샵 ㅠㅠ) 그래도 새캐릭은 구입할 수 있었다. 긴분홍생머리 >ㅂ< ...를 갈색머리로 바꾼 루시아는 비거리를 늘리고 게임중. (244y →2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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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베이컨 에그 맥모닝 이라며 밍키가 만들어줬다. yummy
일요일엔 호떡을 해먹었다. 모양은 완벽한데 설탕분배가 의외로 고난이도 -_- 결국 설탕 찍@ 맛있었음...날짜를 보니 열흘쯤 전에 썼던 일기. 공개로 해놓은 줄 알았넿 -ㅠ-
+ 잊지 않고 종종 하던 DJmax가 온라인서비스를 중단한단다. 아쉬운 마음에 요즘 매일같이 디맥포터블 하고 있음 ;ㅁ; 디맥 잔여캐쉬를 넷마블로 전환한다고 하니 디맥 하던분은 신청하시길...


